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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픽업을 접한지 2년...

IMF를 알게 된지는 1년 6개월 정도가 되어갑니다.

1년 6개월 가량 여기에 올라오는 각종 칼럼과 필레를 통해 제가 성장할 수 있었다는 것에

모든PUA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먼저 드립니다.

 

제가 픽업을 처음 접했을 때에만 해도 지금과 같이 널리 퍼져있지 않을 때였습니다.

과거 이야기는 다른 분들을 통해서도 많이 들으셨겠기에 더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마스터 분들의 칼럼과 필레를 통해서 ONS를 하는 것은 지금보다는 훨씬

더 수월한 상황이였습니다. ( 현재는 HB들의 내성으로 인하여 왠만한 접근으로는 부채 당합니다.)

더군다나 가입하고 나서 6개월정도 지난 시점에서 강의까지 듣고 보니 어느정도 기본 핵심이

무엇이구나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상황에서 과연 제가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똑같은 스타일과 방식으로 픽업을

익혀간다면 과연 시간이 지나서 나만의 특성을 가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개인적 특성은 둘째 치더라도 PUA분들이 픽업에 대한 회의감으로 인하여 방황하는 광경도

시간이 지나면서 목격하게 됨으로써 더더욱 남들과는 같아서는 안되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쟁하지 말고 리드하라' IMF의 모토는 어쩌면 대중화 될 것이 뻔히 보이는 픽업계에서

어떻게 살아남을지를  고민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저 혼자만의 룰을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 100% 양지녀만 게임 진행

- 나이트, 클럽 게임 불가

- 밤 12시까지 집으로 무조건 귀가(규칙적인 생활을 위한 필수불가결)

- 하이어드건 게임 절대 불가

- 게임 진행시 술집바운스 불가(커피샵 게임진행)

- HB 외모 10 이더라도 멘탈이 1 이면 게임 진행 안함.

- HB 외모, 멘탈 평균치 이상일 시에만 게임 진행

 

일명 양지 픽업입니다.

솔직히 위에 제약 중 하나만이라도 걸려있다면 PUA에게 있어서 치명상일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생각했을 때 저 제약들을 모두 지키면서 게임 진행이 가능하다면

누구에게도 부끄럽지 않은 픽업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여기 회원님들은 저걸 지킨다는 게 말이 되냐--; 라고 생각하실게 보입니다.

그러나 제 나이가 28살이지만 아직 나이트클럽엔 한번도 가보지 않았습니다. 물론 픽업을 접하고 나서도요.

클럽은 약 10회정도 가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이것이 제가 자신감이 없거나 두려워서가 아니라는 걸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나이트나 클럽에 가지 않고도 수많은 LTR이 가능하다는 걸 그동안 묵혀두었던

필레와 인증샷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저도 처음부터 저 조항들을 지키면서 게임 진행이 가능했던 것은 아닙니다. 특히 저 조항중에 12시까지 귀가부분은

멀쩡히 게임 진행 중에 여자를 새를 만들어 버리는 일도 있었습니다. (저걸 지키는 부분에 있어서 밤 12시에 집에

있지 않으면 초조하다는 암시를 제 스스로한테 걸었습니다. 그래서 전 윙들과 게임 진행이 불가능했습니다. 민폐니까요TT)

 

제가 그동안 굳이 LTR이 생기더라도 필레를 쓰지 않았던 이유는 제 플레이 스타일이 적립되지 않았던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보시다시피 ONS가 불가능합니다.( 전 모텔을 숙박으로 가본적 없습니다. 전부다 대낮에 대실로만ㅋㅋㅋ훨씬 저렴합니다.심지어 당간이 확실한 경우더라도 여자 혼자 모텔 들여보내놓고 전 집에 갑니다. 그리고 오전에 와서 12시 퇴실전에 F-close 한 적도 있습니다.) ONS가 없다보니 그동안 트렌드상 여러분들이 원하는 필레를 전달해 드리는데에는 무리가 있다는 판단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굳이 ONS 필레가 아니더라도 색다른 픽업 스타일을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려도 될 꺼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다보니 차별성은 참 확실한 거 같네요. 아마 그동안 봐왔던 필레와는 전혀 다른 필레를 보게 되실꺼에요.

 

1년반동안 저 제약들을 당연시하게 지키다 보니 제 한계를 생각보다 금방 돌파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마치 운동을 할때 모래주머니를 차고 운동을 한 기분이라고 할까요?

마스터분들의 필레도 제 스타일과 상황에 맞춰서 바꿔 해석해야 되니 좀 어렵긴 했지만요TT

 

 

제가 그동안 IMF를 통해서 참 많은 것을 알고 깨달은 거 같은데 그걸 돌려드릴 때가 된거 같아요.

말재주가 별로 없어서 첫 글이 두서가 없었네요;;

 

제 스타일은 앞으로의 필레를 통해서 확실히 보여드릴께요.

출사표를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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