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itoline

최신 글/댓글/이미지



엑셀레이터
2011.07.15 05:36

[PUA] DHV. 그리고 그 이상에 대하여

조회 수 1158 추천 수 5 댓글 2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DHV .

 

어트랙션 MAKING 의 근간. Forcing IOI 의 원천.

 

 

 

DHV .

 

자신의 장점.

이루어 놓은 것.

마인드.

 

 

 

DHV .

 

자신감.

자신에 대한 확신.

자아 이미지.

 

 

 

 

 

 

 

DHV ?

 

자신에대한 정확한 이해.

자신에 대한 정의.

현실의 이해.

 

 

 

DHV ?

 

확고한 가치관, 사고의 틀, 견해, 생각의 확립.

높은 프레임(자신의가치)을 바탕으로한 현실의 이해.

자신에대한 발전지향적인 만족.

 

 

 

DHV ?

 

자신의 가치를 인정.

더 나은 자신이 되기위한 노력.

현실.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충실.

 

 

 

 

 

 

 

DHV !

 

DHV 는 자신에 대한 확고한 자아이미지 이다.

 

그것은 단순히 스토리 텔링, 묻고 답하고 식의 전개가 아니라

 

말그대로 자신에 대한 가치가 자연스러운 쌍방의 커뮤니케이션 중 자연스럽게 전달되어야 하는 것이다.

 

나는 이런 사람이다.  가 아니라,

 

저 사람은 이런 사람이구나.  가 되어야 한다.

 

 

 

현실에 대한 충실과 미래를 위한 현재의 노력.

과거에 이루어 놓은 것들, 경험들을 통한 자신의 발전 이 높은 가치를 지닌 나 라는

자아이미지가 되어 자신에게 높은 가치를 부여하고

이것은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확고함을 만든다.

 

 

즉, 과거, 현재, 미래 의 내 노력과 경험, 생각들이

하나의 고유성 이 되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것이다.

 

 

 

 

 

때문에, DHV 의 전달은

 

아, 이제 DHV 를 하겠어.  라고 작정하고 하는게 아니라

나 라는 사람 자체가 높은 가치를 지닌 사람 이라는 사실이

상대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되는 것 이다.

 

 

뜬금없이 DHV 한답시고 말을 늘어놓는 것도,

내적 DHV 를 위해 직접적으로 꿈과 목표 등을 묻는 것도 아니다.

 

 

DHV 를 한다. 가 아닌 나 자체가 높은가치가 되어 그것이 자연스럽게 전달되는 것이다.

 

 

 

 

DHV = 나 자신이 높은 가치를 지니어 그것이 자연스럽게 드러남.

 

 

 

 

 

 

 

 

------------------------------------------------------------------------------------------------

 

 

오랜만의 칼럼이군요.  :)

 

 

요즘 에프터, 어프로치, 마인드 모든 면에서 악순환을 겪고 있습니다.

오늘의 에프터도 별 소득이 없었지요.

 

심지어는 요 한달간 어프로치를 어떻게 해야되지? 라는 생각부터

DHV 는 어떻게 해야 하지?  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내가 노력을 하든, 하지 않든 ..

변하고자 하는 마음과는 달리 변하지 않는 스스로의 모습을 보는것은 참으로 화가 납니다.

 

특히나 노력을 하고 있다고 생각되면 더 그렇지요.

 

 

 

 

악순환은 왜 겪는 것일까요?

 

아마 이전의 버릇되고 그릇된 사고방식 때문일 겁니다.

재밌는건 그것을 알면서도 잘 고쳐지지 않는다는 점이지요.

 

그럴수록 필요한건 마인드의 변화 입니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사고방식을 하라.  라는 말과 같이요.

 

 

 

이같은 내용을 알고 있으면서도 변하지 않는 자신이 답답해서

 

 

 

에프터후 솔플로 강남역 메이드/샵클 을 위한 어프로치를 하며 동분서주 했습니다.

 

 

이렇게라도 하지않으면 안될것 같더군요.

 

 

 

 

 

그런데 여러분.

 

 

이 글을 보는 분들이라면 저와같은 바보같은 짓 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악순환의 연결고리는 자신을 학대한다고 끊어지는 것이 아니며,

외적으로 상황을 변화시키기위해 노력한다고 해서 끊어지는게 아니기 때문이죠.

 

 

모든 문제는 자신 안에 있습니다.

 

 

오히려 한 발 물러나 학업 혹은 직장, 목표 등 현재에 충실하며 자신과 여유를 되찾는 다면

자연스레 해결될 일이니까요.

 

 

기술적인 문제는 부차적인 것입니다.

 

중요한건 상황에대해 여유가 없어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본인의 사고방식에 있는 것이죠.

 

 

 

DHV .  게임 전반 흐름을 원활하게 합니다.

DHV .  스스로가 높은 가치를 지니면 나머지는 발악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따라옵니다.

 

 

 

 

 

이상. 액셀레이터였습니다.

 

 

 

 

 

 

 

 

 

 

 

 

 

 

 

 

 


  1. [PUA] 에프터와 메이드.. 미드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

    Date2011.08.11 Category엑셀레이터 By액셀러레이터 Views919
    Read More
  2. [PUA&LIFE] 진정한 AFC 를 위한 글

    Date2011.08.11 Category엑셀레이터 By액셀러레이터 Views746
    Read More
  3. Summer vacation

    Date2011.08.10 Category마틴스 ByMartens Views434
    Read More
  4. 소울메이트와 사랑하다 무료공개강좌(이별 공식)

    Date2011.08.10 Category By크리재 Views463
    Read More
  5. 바디랭귀지 읽어주는 남자 [남자의 매력 편]

    Date2011.08.09 Category엘니뇨 By엘니뇨 Views1125
    Read More
  6. [필레] 메이드게임 F-close ; 화장실에서

    Date2011.08.08 Category댄디 By댄디 Views2511
    Read More
  7. 바디랭귀지 읽어주는 남자[IOI 2편]

    Date2011.08.08 Category엘니뇨 By엘니뇨 Views873
    Read More
  8. 바디랭귀지 읽어주는 남자 [IOI 1편]

    Date2011.08.08 Category엘니뇨 By엘니뇨 Views1215
    Read More
  9. [流의 관계심리] 나는 언제 쯤 행복해질까 ?

    Date2011.08.05 Category By크리재 Views392
    Read More
  10. 도움이 될만한 예전 필드레포트입니다.

    Date2011.07.22 Category엘니뇨 By엘니뇨 Views1493
    Read More
  11. 임팩트 있는 편지 한방. 스토리텔링.

    Date2011.07.21 Category엘니뇨 By엘니뇨 Views981
    Read More
  12. [流의 관계심리] 멋스러움에 관하여..

    Date2011.07.21 Category By크리재 Views505
    Read More
  13. [FR] F close in Medium to Long Fuse Type

    Date2011.07.18 Category마틴스 ByMartens Views867
    Read More
  14. 접근도와 대화,애드리브의 연습방법.

    Date2011.07.18 Category엘니뇨 By엘니뇨 Views1718
    Read More
  15. [PUA&LIFE] 변화의 순간은 지금이지 미래가 아닙니다.

    Date2011.07.18 Category엑셀레이터 By액셀러레이터 Views993
    Read More
  16. [PUA] DHV. 그리고 그 이상에 대하여

    Date2011.07.15 Category엑셀레이터 By액셀러레이터 Views1158
    Read More
  17. [칼럼] 어프로치 칼럼2 ; 간단한 2가지

    Date2011.07.13 Category댄디 By댄디 Views2269
    Read More
  18. [FR]부산을 휩쓸다 (빅대디 'Get Some' 워크숍 With 빅대디)

    Date2011.07.07 Category압락사스 By압락사스 Views1418
    Read More
  19. Attack Method in accordance with Fuse Type

    Date2011.07.04 Category마틴스 ByMartens Views719
    Read More
  20. Dynamite Theory

    Date2011.07.01 Category마틴스 ByMartens Views72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Next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