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itoline

최신 글/댓글/이미지



2011.11.20 00:01

잠재된 미래를 엿보기...

조회 수 322 추천 수 2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요즘 사람들의 잠재된 미래를 살펴보곤 합니다.

확정되진 않지만, 자신의 무의식 지도를 근거로 
언행을 하게 되고 그로 인해 주변의 사람과 환경이 구축되어 가면서,
어느정도 자신의 예감하고 있는 자신의 미래를 표면의식으로 끌어올립니다.

사람들의 미래는 참으로 다양합니다.
지하철의 노숙자에서 부터..
젊은 나이에 사업을 하는 기업가 사장..
소설가, 경찰관, 세계적으로 봉사를 하러 다니는 의사 등등...

가끔 세션을 통해 지금 보다 건강한 미래를 바꿔주기도 합니다.
그럼 사람들은 더 확고한 자신의 미래를 경험함 으로 인해
어떤 새로운 에너지가 생성되면서, 뭔가를 더 열심히 하고자 합니다.
바로 무의식 체험으로 인해 신념의 변화가 생기며 언행이 변화되는 현상이지요.

헌데, 
미래 중년이 되어서도 공사 현장에서 노동을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망치 소리와 망치질 하는 기분이 좋다고 합니다.
혹시나 해서, 바꿔볼까 했는데,
그 이후로 나온 것은 경찰관 입니다.
도둑을 잡으러 뛰어다니는데, 그것이 재미있다고 합니다.

순간 제 안에서 드러나는 관념에 뭔가가 부딪히는 것을 발견합니다.

"
그 들이 무슨 일을 하던 최적의 직업을 선택해서 행복하고 자유롭게 살게 해주는 것이 
과연 부자, 사업가, 대통령 등등.. 만을 생각하고 있던 것은 아닐까?

저는 그냥 지금보다 더 자유로울 수 있게, 누리고 경험할 미래를 선사 해줬을 뿐,
구지 그런 경험을 나쁘고 안좋은 것이라고 여겨서, 억지로 바꾸고자 하는 것은 아니었을까?
혹시 다른 이 들은 억지로 그렇게 변화시키지 않을까?
그렇다면 제일 먼저 그 들과 가장 친하고,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의심해 봐야한다..
자신의 결핍을 가장 먼저 잘 투사해서, 이렇게 저렇게 살라고 간섭하는 역할을 그 누구 보다 잘 하기 때문이다.
나 또한 어떤 사회적인 관념에 오염된 상태에서 벗어나,
상대방이 원하는 미래를 더욱 자유롭게 누리도록 해주는 역할을 유지하도록 유의하고 조심스러운 태도를 지녀야 겠다.
"

모두 각자의 위치는 
제 때 모두에게 필요한 곳임을 존중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입니다.
  

  • ?
    뷰플 2011.11.20 21:49
    무의식과 잠재의식에 대한 부분은 계속 생각해도 신비롭네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
  • ?
    크리재 2011.11.22 12:44
    사실 우리 모두가 경험하고 살아가는 현실세계 그 자체이지요 ^^
  • ?
    정대만 2012.07.09 21:33
    진작에 이런것들을 알았으면 참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드네요
  • ?
    크리재 2012.07.17 11:25
    과거가 아쉽지만, 그만한 이유가 있겠지요 ^^
    지금 이순간의 소중함에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1 상념체 무게로부터 가벼워짐. 크리재 2012.02.18 842
50 본성의 심장 치유 작업 4 크리재 2012.02.18 318
49 상대가 이겼다고 느끼게 하라. 1 크리재 2012.02.18 695
48 상대와 현실을 이끄는 방법. 8 file 크리재 2012.02.17 433
47 현실 문제의 소멸 크리재 2012.02.11 366
46 최근 알게된 만병의 근원, 대부분이 세뇌되어 있는 병 4 크리재 2012.01.26 507
45 화내는 것이 나쁜 것인가? 4 크리재 2012.01.23 454
44 적절한 타이밍에 대하여... file 크리재 2012.01.19 436
43 눈앞에 사라질 것에 대하여... 2 크리재 2012.01.13 284
42 '행복'의 한계. 2 크리재 2012.01.04 419
41 사랑하는 이유... 4 file 크리재 2011.12.30 436
40 착한남자는 왜 매력이 없는가? 10 file 크리재 2011.12.16 862
39 과연 우리는 스킨십으로 부터 자유로운가? 2 file 크리재 2011.12.09 713
38 진정한 나쁜 남자. 16 file 크리재 2011.12.09 946
37 진정한 매력으로 상대방과 하나되기... 4 file 크리재 2011.12.02 702
36 불변과 변화는 공존한다. 1 크리재 2011.11.24 220
35 현 세계에서는 살기 위해 의식공부를 한다... 2 크리재 2011.11.24 441
34 현실을 초월하기... 2 크리재 2011.11.24 413
» 잠재된 미래를 엿보기... 4 크리재 2011.11.20 322
32 소울메이트를 알아보는 눈. 6 file 크리재 2011.11.18 41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