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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n Harahap

 

이 시대의 진정한 매너는

가식에서 나오는 예절이 아니라,

정직에서 나오는 행동이다.

(1984~2009 크리재)

 

------------------------------------------------------------

 

가식에서 나오는 예절이 반복되면, 그것이 서로에게 상처로 남게 된다.

또한 이런 가식적인 매너는 상대에 대한 배려라고 착각하지만,

본질적으로 볼땐 내안의 나약함 때문에 나오는 현상이다.

상대가 나의 본심 때문에 기분이 불편해 할까봐,

정직에 대해서 용기의 부재를 느끼게 되어,

가식적 매너가 작용한다.

 

요즘 "쿨 하다~" 라는 표현이 오히려 정직함의 일부분을 내포 하고 있을 수도 있겠다.

쿨 하게(정직하게)  나와 맞지 않는 부분을 표현하여 서로간에 맞춰 나갈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

결국 이 시대의 연인들이 오래 함께하기 위해선 서로간에 정직이란 진정한 매너가 도움이 되겠다.

 

여기서 정직이란 잘잘못을 따지기 위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정직의 허울을 뒤집어쓴 상대에 대한 공격이다.

정직의 기반에는 나의 진실된 마음이 있어야 한다 .

그것이 뿌리이며, 이 뿌리가 있어야 지혜의 가지가 피어올라, 지혜로운 정직이 실현된다.

정직하기 위한 한가지 방법을 나눠 보자면,

 

내 감정과 생각까지 정직하게 표현해야 한다는 것이다.

 

세가지로 나눠서 얘기 하자면,

 

사실, 생각, 감정 에 대해서 정직을 표현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 내가 당신의 어떤 행위나 말을 들었는데, 난 순간 이렇게 생각이 되어져서, 이런 느낌을 느꼈다,

 그래서 난 앞으로 당신이 이렇게 행동해주면, 난 이렇게 생각되어지고 이런 느낌이 느껴질 것이다. "

 

라는 하나의 형식을 예를 들었지만, 꼭 이렇게 틀에 맞춰서 활용하라고 하기 보다,

일단 어떤 맥락의 느낌인지 감을 잡으면, 이런 방법을 활용해서 정직하기에 좀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

P.S

요놈 말하는 싹수가 마음에 든다.

친해지고 싶다 싶으시면 과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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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해주세요~ ^^

 

그리고...

 

조금이라도 공감이 되신다면 거침없이 추천 클릭 부탁드립니다~ (__)(^^)~

  • ?
    키드 2011.03.04 17:33
    스토리텔링으로도 좋을 것 같고... 여러모로 도움이 될 글이네요.
    감사합니다:D
  • ?
    크리재 2011.03.13 18:00
    아 그렇네요~ 많이 활용하세요 ^^
    감사합니다~
  • ?
    응가리 2011.03.05 00:40
    ㅜㅜ 공감합니다. 추천~
  • ?
    크리재 2011.03.13 18:00
    공감해주시니 기쁘네요 ^^
  • ?
    액셀러레이터 2011.03.05 02:36
    왜 배트맨이 저기있죠?; 조교인가? 공감하고 추천! 누르고 갑니다 ^^
  • ?
    크리재 2011.03.13 18:01
    음.. 뭐랄까
    군대에서는 상급자가 바로바로 하고싶은말을 하는모습이 떠올라서요 ^^;;
    상황설정은 좀 다르지만, 그래도 정직함이란 주제로 사진을 선정했습니다 ^^ ㅎㅎ
    감사해요~
  • ?
    2011.06.30 11:45
    처음이기에 느끼는 '어색함'은 그것만으로도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복잡하고 조심스러우면서도 미묘한 느낌.

    하지만 그것이 불편함으로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마찮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불편한 이유는 상대방의 태도 이전에
    나 자신이 진실되고 편안하지 않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좋은 글, 추천하고 갑니다. ^^
  • ?
    크리재 2011.12.09 01:25
    옳으신 말씀입니다 ^^ 내가 편하지 않기에 전해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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