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itoline

최신 글/댓글/이미지



조회 수 1246 추천 수 1 댓글 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는.. 훼이크

 

다 작성되서 올렸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죄송합니다 :)

 

지금 화술칼럼 No.3 을 작성중인데

 

진땀이 다 나네요

 

저는 칼럼을 쓸때 여러번 계속해서 읽어봅니다

 

글을 어렵게 쓰는법을 몰라 안쓰는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좀더 쉽게 사용을 할까.

 

어떻게하면 좀더 쉽게 이해를 시켜드릴까.

 

항상 고민합니다.

 

그러면서도 글의 내용자체도 퀄리티가 높아야 하기 때문에.

 

조금만 논점이 어긋나서 글이 작성되어 가면 점점 산으로~

 

그럼 다시 한뭉텅이 지워내고 다시 돌아와야 하기에. 쉬운 작업은 아니네요

 

그래도 저역시 이곳에서 여러 깨닳음을 얻은 다른 분들의 칼럼을 보며 배웠기에.

 

여러분들에게 양질의 칼럼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 에프터도 마다하고 글을 쓰네요.

(퇴근 집. 퇴근 집. 오타쿠가 되어 가는건가요 :)   )

 

 

 

어제 일요일엔 BB탄 강의가 있었습니다

 

중간에 저의 화술강좌 립글로즈 중 스토리텔링에 대한 강의도 했구요

 

30분정도의 시간이 주어졌지만 10분이나 더 오버됫네요.  죄송합니다 카이구도님 :)

 

그래도 전 열과 성의를 다해서 준비했고 강의를 해서 그런지 뿌듯했습니다            

 

좋은 느낌을 전달하는 바이브를 들려드리고 싶었지만 많은 인원에게 전달하려면

 

듣기 좋고 분위기 좋은 바이브는 전달할수가 없더군요. 작은 목소린 아닌데.. 마이크라도 써야되나요? :)

 

다음 BB탄 2기때와 CUBE님의 The Black Smith 에선 더 좋은 바이브를 들려드리기 위해

 

목소리를 키워야 겟네요 복식!

 

 

 

P.S 스토리텔링 보내드리고 싶어도 제가 수강생 분들의 닉네임을 기억할수가 없네요

 

      쪽지 주셔야 텔링 보내드려요

 

      (이미 몇분은 쪽지로 스토리텔링 받아가셧습니다 )

 

 

 

 

 

1기 분들에겐 죄송하지만 2기 분들에겐 짧게나마 목소리 강의도 같이 해드리려 합니다

 

다음주에 열릴 BB탄 2기 기대 됩니다

 

 

 

 

 

 

한가지 더 말씀 드릴게요

 

저희 The Black Smith 에선 TBS 수장 큐브님과 시니어 키라님 BB탄 카이구도님 단신으로 클럽에서 고타율을 올리고있는

 

코원님과 그리고 화술 립글로즈 리셋이 여러분들에게 기초 어프로치부터 미드게임 그리고 엔드게임의 섹스 스킬까지

 

그리고 중간중간 포함 되어있는 화술강좌까지

 

빡빡한 일정이 되겟지만 한분한분의 변화를 위해서 많은것이 준비된 BOOT CAMP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cafe.naver.com/pualifestyle/947897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기분 좋은 저녁 다들 하루의 마무리 잘 끝내시길 바랍니다

 

GOOD BAM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눈팅에서 벗어납시다. 5 file EthanHunt 2013.09.22 20002
공지 앞으로의 운영 목적과 방향 file EthanHunt 2013.08.14 20963
공지 ★ 카페에서 넘어오신 분들을 위한 설명 ★ EthanHunt 2013.06.14 20134
공지 ★ 카피톨리네 커뮤니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EthanHunt 2013.02.16 59739
2377 [Que Sera Sera] 3. 야식(夜食) 8 file Seraph 2012.11.09 1313
2376 [Romantic Comport] 로맨틱의 시작은 무엇인가? 6 Lucid 2012.06.29 1003
2375 [Simple advice]그녀로부터 마인드로 올라서되, 배려할 것 2 드러머 2012.05.15 1919
2374 [Stone Soup Arts]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그대를 견뎌낼 수 있겠는가... 3 청렴 2012.09.04 1003
2373 [Stone Soup Arts] 돌직구 재료 14 SIG판타지스터 2012.08.28 710
2372 [stone soup arts] 상당히 흥미롭네요 11 SIG판타지스터 2012.08.27 782
2371 [Stone soup arts] 상상력. 그 무한한 중요성에 대해서 + '루시드 드림' 18 ORT 2012.09.04 1020
2370 [Stone soup arts] 이미지 박스의 역습 '셀프이미지박스' 12 ORT 2012.09.07 961
2369 [Stone Soup Arts] 죽은번호 살리고 엡터잡기 28 file SIG판타지스터 2012.08.29 1203
2368 [Stone Soup Arts] 키작남 칼럼 2탄(부제: 로드게임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10 file SIG판타지스터 2012.09.04 677
2367 [Stone Soup Arts] 키작남들을 위한 칼럼 1탄(부제: 깔창에 관한 고찰) 15 file SIG판타지스터 2012.09.03 632
2366 [stone soup arts]'버리지 않으면 얻을 수 없다'의 심리학적 고찰 22 ORT 2012.08.26 860
2365 [The Black Smith ] 어느덫 9월.. 19일 뒤엔..???? 3 코원 2012.09.03 705
2364 [The Black Smith 수습 리셋] 짤막한 글 변화. 그리고 방향성. 그리고 목표. 6 리셋 2012.08.30 708
2363 [The Black Smith] Lip Gloss !!!! 12 file 리셋 2012.11.13 1584
» [The Black Smith] 립글로즈 수습 리셋 입니다 ~ 화술칼럼 No.3 5 리셋 2012.09.10 1246
2361 [The Black Smith] 옵옵옵 오빤 리셋스타일 즐겁게 대화 하는법(극초반 comfort) R 39 리셋 2012.08.22 810
2360 [The BlackSmith] 하루늦은 어프로치 코칭 후기~(상시수정) 15 Gene 2012.08.16 3495
2359 [urgent] 긴급질문!무시사 관련 ㅎㅎ 4 DeriK 2012.05.11 1371
2358 [갑자기궁금] Pua들의 카톡 상태메세지는?? 1 AFC 피쉬 2012.05.20 2746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139 Next
/ 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