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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아무렇지도 않게 자존심에 상처 주고 무시하는 듯한 태도가 마음에 안 들어서.

씻을 수 있는 상처를 씻을 수 없는 상처로 갚아주고 싶었습니다.

이 때는 픽업이란 걸 잘 몰랐을 때고 그냥 이성 심리라는 걸 직감적으로 잘 알았을 때라 자신 있었습니다.

결과대로, 여자에게 가치있는 태도로 매력을 어필하고 불확실 하고 애매한 믿음을 주고 눈물을 받아내고 큰 상처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죄책감과 헌신 된 사랑을 느낀 나머지, 내 자신이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상처를 깨끗이 잊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무가치함의 끝을 보였습니다.

매달리는 듯한 태도를 취하고, needy라고 하나요 ? 그런 태도로 계속 일관하고, 상대를 우러러 보고 구애만 하고

호감을 사는 태도는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상대방이 멀어질 건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이 내 자신이 너무 큰 회의감과 상처를 받았습니다.

내가 받은 상처는 그 사람이 나를 떠나서라기 보다 너무 가치중심적이었던 여자의 사랑에 대한 회의감이며,

내 자신의 가치를 떨어뜨림으로 인해 헌신이라고 믿었던 그 사람의 사랑이 너무도 쉽게 무너지던 모습을 보고 상처 받은 것 같습니다.

그렇게 모든 걸 다 줄 정도로 사랑한다. 일부로 얼굴 보러 찾아가고 매달리는 듯한 태도를 취하자마자 얼마 안 되서..

여자의 태도가 바로 바뀌더군요. 눈물을 보이던 모습이 기고만장해저서는 오히려 냉정하게 밀어내려 하더군요.

내가 상처 받은 이유는 그 사람이 날 일방적으로 상처주었기 때문이 아닙니다.

다만 우위의 가치를 이뤘을 때는 헌신하는 태도를 보이더니, 숙여주니 아래의 가치로 여겨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취했기 때문에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 후로 역시나 여유있는 모습을 보이고 가치있는 모습을 보이면 여김없이 흔들리더군요.

이 때도 너무나도 큰 상처와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물론 다시 그 사람의 상처를 떠나보낼 때 까지 일부로 내 자신을 지속적으로 깎아내렸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헌신이라고 생각했던 그 사람의 사랑이 이용으로 바뀌어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가지고 노는 듯한 모습. 그리고 그 사람은 떠나갔습니다. 자신을 무심하게 대하는 남자에게 매달리며 떠났습니다.

 

 

솔직히 지금은 후회되네요.

어차피 모든 결과를 알았던 사랑이었기에 시간이 지나면 아무렇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지금도 잠만 자면 심장이 쿵쾅거리고 편히 자지 못 할 때가 있네요. 뇌에서 이미 충격을 먹어버린건지 내적 외상이 있는지.

무의식속에 무언가 깊이 뿌리 박혔는지 추구하고자 하는 가치관은 이상적이고 강했는데 무의식적으로 사람들을 너무 경계하게 되었네요. 전에는 언제나 목표지향적이며 당당하고 자신감에 차있었는데,

지금은 사람들이 너무 의식되어 앞 만 보고 걸으려 해도 무의식적으로 눈동자가 많이 흔들리고 머리가 띵 해해지네요.

나 자신을 버리면서 까지 상대를 배려해주진 말 걸 그랬나 봅니다.

웃으면서 호감을 표하고 여유있게 행동했으면 이 정도 까지 오진 않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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