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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슨, 라피텔님과 함께 홍대로 고.

 

홍대 준코였나 어디서 릭슨이 호프메이드 성사.

 

툭툭 끊기는 게임진행과 라포를 쌓지못하고 시덕션으로도 넘어가지 못함.

 

중간에 hb 한명이 빠져서 살신성인 릭슨이 먼저 집으로.

 

 

하지만, 나 역시 샵클밖에 못하고 아이솔레이션 실패.

 

어느정도 당간은 나왔으나 그 이상으로 ioi 를 끌어내지 못하여 실패 했다고 판단함.

 

hb들을 집으로 보내고 새된 상태에서 홍대 엠투로 직행.

 

사람도 없고, hb 수준도 별로.

 

괜히 여러번했다가는 완전 dlv 될것같아 라피텔님과 나는 한번씩만 어프로치.

 

원샷원킬.

 

라피텔님은 클럽 어프로치시 키노를 좀 타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심.

 

 

그러나 내가 한 hb는 남친이 클럽내에 있다고. -_-.... 그럼 왜준거야 번호를.

 

 

중간에 밖으로 나가 편의점에서 메이드를 위한 괜찮은 hb 2set 샵클 했으나,

 

메이드는 실패.

 

 

다시 엠투로 복귀하니 hb7.5 정도의 2set 이 있음.

 

당간나오는 투셋과 이 7.5 투셋 중 어느쪽을 할지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키가 좀 걸리지만, 이쁜 투셋을 오픈하기로 결정.

 

 

오픈하는 도중 갑자기 가래에 목이 막혀 dlv .

 

ㅡㅡ... 핑계지만 어쨌든 샵클 실패. 큭..

 

 

 

후에 밖으로 나가 라피텔님이 메이드 어프로치

 

나는 보조 로 해서 메이드 성사.

 

 

hb 들이 오픈마인드여서 좀 빠른 게임진행을 했으면 나았지만,

라피텔님과 나 둘다 미드게임 경험부족으로 인해 게임 진행이 제대로 되지 못함.

 

술자리가 끝날무렵 자리이동과 키노가 들어가고,

ioi 도 많이 이끌어내지 못한 상태였음.

 

충분히. 정말 충분히 당간은 나오지만 그 이상을 이끌어내지 못해 결국 방생. 하기로 결정.

 

 

방생하고 라피텔님과 집으로 가는 중

 

 

방생했던 내 팟에게 보냈던 문자 어디야? 에 답문이 옴.

 

몇번의 문자 끝에 만나기로 하고

 

나는 "오!  드디어 나도 에프를 하는건가!!!"  라고 기분좋게 갔지만,

 

hb가 있다는 곳에 도착해보니 아무도 없고 전화를 하니 내가 늦었다고

 

이미 집에 들어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자는 거지.

 

 

원래라면 그 시간에 hb 가 있는 곳에 찾아가는게 아니지만

(프레임. 이너게임을 통한다면)

 

에프클로즈에 대한 욕심과 가능성에 눈이멀어 자존심도 내팽겨치고

 

택시타고 갔더니 나오는 참혹한 결과.

 

 

후..

 

 

완벽하게 농락당한 액셀레이터.

 

 

 

 

두고봐라.

 

조만간 내 실력은 너희들 정도는 가볍게 다룰정도로 성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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