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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번에도 한번 잠수타서 최후통첩 비슷하게 보냈더니 다시 연락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다음날 아침에 폰 해지하고 잠수...ioi좀 나온다 생각하고있었는데 


hb가 폰을 해지해버려서 당황스럽네요.. 폰게임에서 무슨문제가 있었을까요? 좀 길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알수없음) 님과 카카오톡 대화

저장한 날짜 : 2012년 9월 11일 오후 4:20


2012년 9월 2일 오후 9:06

2012년 9월 2일 오후 9:06, 회원님 :  잠시나마 설레게 해줘서 고마워요 난 **씨 느낌이 좋았고 **씨도 제느낌 나쁘지 않아서 첨에 답장했을텐데 조금더 서로 알아갈 기회가있었으면 하는마음에 아쉽네요 사람이 사람알아가는 것에 큰 부담있는분이면 연락안할게요 잘지내요 

2012년 9월 2일 오후 9:25, (알수없음) : 음...XX씨가그렇게생각하셨구나 미안해요 그럴의도는아니였어요 다른변명은하지않을게요 잠시나마 설레게해줘서 너무고마워요 그런기분 정말 오랫만이였거든요 제 행동때문에 혹 상처를받으셨다면 진심으로사과할게요 XX씨 저두너무고마웠구요 잘지내요 공부열심히하시구요

2012년 9월 2일 오후 9:36, 회원님 : 그럼 왜 연락안했어요 

2012년 9월 2일 오후 9:38, 회원님 : **씨는 나 더알고싶고 안그랬어요 ?? 

2012년 9월 2일 오후 9:53, (알수없음) : 알고싶었으니까 XX씨가연락온거에기분좋아하지않았을까요?

2012년 9월 2일 오후 9:55, 회원님 : 지금은안그래요? 

나지금 솔직히 **씨 이름하고 나이밖에몰라요 알고싶은거투성인데 

2012년 9월 2일 오후 11:17, (알수없음) : 알고싶죠궁금해요저두

2012년 9월 2일 오후 11:21, 회원님 : 아무한테나 호감표현하고 이런스타일아닌데 **씨한테는 마음의문이 회전문이되는거같아요 밀면돌아감.. 쉬운남자는매력없는데.그죠? 

2012년 9월 2일 오후 11:22, (알수없음) : ...아니에요그런거 누군가제게호감을표현해준다면 좋은거죠

2012년 9월 2일 오후 11:23, 회원님 : **씨주변엔 표현해주는사람 많을거같은데 ㅋ

2012년 9월 2일 오후 11:24, (알수없음) : 없거든요(버럭)

2012년 9월 2일 오후 11:24, 회원님 : (놀람)

2012년 9월 2일 오후 11:24, (알수없음) : 아니거든요(눈물)

2012년 9월 2일 오후 11:24, 회원님 : **씨 우리이제 반말해요 (방긋)

2012년 9월 2일 오후 11:24, 회원님 : 존댓말쓰면 벽이느껴지는거같아요 나만그래? (헤롱)

2012년 9월 2일 오후 11:25, (알수없음) : ㅋㅋㅋㅋ언젠좋다면섴ㅋㅋ(잘난척)

2012년 9월 2일 오후 11:25, 회원님 : 넌계속존댓말쓰고 ㅋㅋㅋㅋㅋ나만 반말 (크크)

2012년 9월 2일 오후 11:25, (알수없음) : 그런게어딧엌ㅋㅋㅋㅋㅋ나두반말할래

2012년 9월 2일 오후 11:25, 회원님 : 여자가 존댓말쓰면 섹시해보여 (헤롱)

2012년 9월 2일 오후 11:26, (알수없음) : ㅋㅋㅋㅋ풉..알았어요 XX씨

2012년 9월 2일 오후 11:27, 회원님 : 섹시해보이고싶구나? (윙크)

2012년 9월 2일 오후 11:27, (알수없음) : 좋은거아닌가...ㅇㅈㄹ

2012년 9월 2일 오후 11:28, 회원님 : ㅋㅋㅋㅋ 너무섹시해지진마 내가니보쌈해갈수도있다 (흡족)

2012년 9월 2일 오후 11:30, 회원님 : 날 검은동물로만들지마(헤롱)

2012년 9월 2일 오후 11:30, (알수없음) : ㅋㅋㅋㅋ보쌈먹고싶엌ㅋㅋㅋ

2012년 9월 2일 오후 11:30, 회원님 : ㅋㅋㅋ

2012년 9월 2일 오후 11:30, (알수없음) : .....알았어요(윙크)

2012년 9월 2일 오후 11:30, 회원님 : 보쌈먹으러갈까 ? (방긋)

2012년 9월 2일 오후 11:30, 회원님 : 소주 잘하는집아는데 ㅋㅋㅋ 그집 소주가 그렇게잘넘어가더라 

2012년 9월 2일 오후 11:30, (알수없음) : 안되요ㅠㅠ...다이어트즁이에요

2012년 9월 2일 오후 11:31, 회원님 : 그럼살안찌는 치맥이나 한잔할까(크크)

2012년 9월 2일 오후 11:31, (알수없음) : 천백칼로리^^

2012년 9월 2일 오후 11:31, 회원님 : -130869806.jpg

2012년 9월 2일 오후 11:32, (알수없음) : ㅋㅋㅋ

2012년 9월 2일 오후 11:32, (알수없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년 9월 2일 오후 11:32, (알수없음) : ㅇㅏ뭐에요

2012년 9월 2일 오후 11:32, 회원님 : 치맥이지뭐야 ㅋㅋ 

2012년 9월 2일 오후 11:32, 회원님 : 널위해준비한 다이어트 치맥

2012년 9월 2일 오후 11:32, (알수없음) : ㅋㅋㅋ아진짜너무귀여운거아니에요?

2012년 9월 2일 오후 11:33, 회원님 : 어허 자꾸카면 진짠줄알고 더귀여운척한다(부끄)

2012년 9월 2일 오후 11:34, (알수없음) : ㅋㅋ아진짜너무매력있어요ㅜ ㅜ

2012년 9월 2일 오후 11:36, 회원님 : (잘난척) 아까말했지 니한테는 마음의문이 회전문된다고 ㅋㅋ 오빠맘안에들어와서 계속 회전문 뺑뺑 돌리고잇어라 ㅋㅋㅋ

2012년 9월 2일 오후 11:36, 회원님 : 허락한다내가 (헤롱)

2012년 9월 2일 오후 11:41, (알수없음) : ㅋㅋㅋㅋㅋㅋㅋXX씨마음제가다휘젓고다녀도대는거에요?

2012년 9월 2일 오후 11:42, 회원님 : 아직들어오진말고 ㅋㅋ 회전문만돌리고있으라구(방긋)ㅋㅋㅋ

2012년 9월 2일 오후 11:42, (알수없음) : ㅋㅋㅋ알겠어요..

2012년 9월 2일 오후 11:43, (알수없음) : 삥삥돌고만있을게요

2012년 9월 2일 오후 11:43, 회원님 : ㅋㅋㅋ아구 말도잘듣구 착하다(방긋) 

2012년 9월 2일 오후 11:43, 회원님 : 쓰담쓰담

2012년 9월 2일 오후 11:45, (알수없음) : ㅎㅎㅎ..졸지에 귀여운강아지가된듯한..이기분

2012년 9월 2일 오후 11:46, 회원님 : **아 손 ! ㅇㅈㄹ ㅋㅋ

2012년 9월 2일 오후 11:46, (알수없음) : (그만)

2012년 9월 2일 오후 11:47, 회원님 : (야옹)

2012년 9월 2일 오후 11:47, 회원님 : 이손을 원했는데...(근심) ㅋㅋㅋ

2012년 9월 2일 오후 11:47, (알수없음) : ㅡㅡ차마 정말 애완견이될순없었는데...내마지막자존심까지침범할거에요?

2012년 9월 2일 오후 11:49, 회원님 : 장난인거알지 ? (깜찍)

2012년 9월 2일 오후 11:49, (알수없음) : ㅎㅎㅎ댔거든요(버럭)

2012년 9월 2일 오후 11:51, 회원님 : (크크) 프사너야 ?

2012년 9월 2일 오후 11:53, (알수없음) : 넹ㅎㅎ왜용?

2012년 9월 2일 오후 11:54, 회원님 : 요새 사랑에빠졌어? 점점이뻐지네 ㅎㅎ 

2012년 9월 2일 오후 11:54, (알수없음) : ㅋㅋㅋㅋㅋ원래이뻤어요^^장난인거알죠

2012년 9월 2일 오후 11:57, 회원님 : 모르겠는걸 ?(헤롱)

2012년 9월 2일 오후 11:57, 회원님 : 머리도쑥쑥길구 **이 야한생각많이했구나 (부끄) 

2012년 9월 2일 오후 11:57, (알수없음) : ㅋㅋㅋㅋ에잇뭐에요ㅠ ㅠ..

2012년 9월 2일 오후 11:57, (알수없음) : 근데안주무세요?!

2012년 9월 2일 오후 11:58, 회원님 : 한시에잘려구 ㅋㅋ 그러니까 한시까지는 나한테집중하도록 !!(잘난척)


2012년 9월 3일 오전 12:00

2012년 9월 3일 오전 12:00, (알수없음) : ㅋㅋㅋㅋㅋㅋ알았어요^.^온신경을 XX씨한테 집!중

2012년 9월 3일 오전 12:01, 회원님 : 좋은자세야 ㅋㅋ 나궁금한거있음 (궁금)

2012년 9월 3일 오전 12:03, (알수없음) : 모에요?

2012년 9월 3일 오전 12:04, 회원님 : **이는 스스로생각하기에 보수적이라고생각해 아니면 그반대라고생각해?

2012년 9월 3일 오전 12:04, (알수없음) : 저는 엄~~청 개방적이에요 ㅋㅋㅋㅋㅋ

2012년 9월 3일 오전 12:07, 회원님 : 엄~~청 ? ㅋㅋㅋ 

2012년 9월 3일 오전 12:07, (알수없음) : ㅋㅋㅋㅋ..음..좀개방적인편?ㅠ ㅠ..보수적인거..시르다

2012년 9월 3일 오전 12:10, 회원님 : 오호 ㅋㅋ 내가보기엔 넌 타고나기를.착하게 타고나서 아무리애써도 나쁜사람이되긴 힘들거같아 ㅋㅋ 그런성격때문에 보통 받기보다는 주는 쪽이였을거같고 (궁금) 대충 맞아 ? 

2012년 9월 3일 오전 12:12, (알수없음) : 오..

2012년 9월 3일 오전 12:13, (알수없음) : .....오..

2012년 9월 3일 오전 12:13, (알수없음) : ...어떻게아셨징

2012년 9월 3일 오전 12:14, (알수없음) : 간이고쓸개고다줄려는성격때문에 상처도많이받았는데 거절도잘못하거든요 ^.^..옛날엔그랬지만 이젠안그래요(크크)

2012년 9월 3일 오전 12:14, 회원님 : 이정도쯤이야 (잘난척) 손금보면 더정확하게 말할수있는데 지금은 저정도만 (헤롱)

2012년 9월 3일 오전 12:14, 회원님 : 흐 ㅜㅜ 그런성격때문에상처많이받았구나 

2012년 9월 3일 오전 12:14, (알수없음) : ㅋㅋㅋㅋㅋㅋㅋ옛날수법아닌가..(쳇)

2012년 9월 3일 오전 12:15, 회원님 : 푸하하 ㅋㅋ보통남자들이 손잡을려고 손금봐준다하는데 난...그냥잡아(부끄)

2012년 9월 3일 오전 12:15, (알수없음) : 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주머니에꼭넣구잇어야딩

2012년 9월 3일 오전 12:16, 회원님 : 왜 ㅋㅋ이래뵈도 내손 굉장히 따뜻한데 

2012년 9월 3일 오전 12:16, (알수없음) : 엇..!나손되게차가운데ㅠ ㅠ

2012년 9월 3일 오전 12:16, (알수없음) : 손발이너무차가워요

2012년 9월 3일 오전 12:17, 회원님 : 아이구 ㅜ 어여 잡아줘야겠구만 (부끄)

2012년 9월 3일 오전 12:17, 회원님 : 손잡고싶어서이러는거아냐 !!

2012년 9월 3일 오전 12:17, 회원님 : 알지 ? 난 니건강이걱정되서 흑흑

2012년 9월 3일 오전 12:17, (알수없음) : ㅋㅋㅋㅋㅋ이십년간잘살아왔어^^..

2012년 9월 3일 오전 12:18, (알수없음) : 앞으로도잘살거에요(잘난척)

2012년 9월 3일 오전 12:18, 회원님 : 더잘살게해주께 ㅋㅋㅋ 

2012년 9월 3일 오전 12:18, 회원님 : 근데 나손완전작음 ㅜ

2012년 9월 3일 오전 12:19, (알수없음) : ...난여자치곤손큰편인데..(당황)

2012년 9월 3일 오전 12:19, 회원님 : 별로안큰거같던걸 ? 

2012년 9월 3일 오전 12:19, (알수없음) : ....손재보면다름..ㅜ ㅜ..

2012년 9월 3일 오전 12:20, (알수없음) : 웬만한남자만해요(궁금)

2012년 9월 3일 오전 12:20, 회원님 : 담에만나먄 할거많네 우리(크크) ㅋㅋㅋ 손도 재봐야되구 내체온도나눠줘야되구 손금도봐줘야되구

2012년 9월 3일 오전 12:20, 회원님 : (부끄)

2012년 9월 3일 오전 12:21, 회원님 : 손에땀차겠다

2012년 9월 3일 오전 12:22, (알수없음) : 손을없에버리면될것같아요!

2012년 9월 3일 오전 12:23, 회원님 : 아 그런방법이있었네(방긋)

2012년 9월 3일 오전 12:23, 회원님 : 만날때 손은 집에놔두고만나자 

2012년 9월 3일 오전 12:23, (알수없음) : ㅎㅎㅎ나머리엄청좋은듯!

2012년 9월 3일 오전 12:23, 회원님 : 똑똑이**이 ㅋㅋ 

2012년 9월 3일 오전 12:23, 회원님 : 그럼 밥은 뭘로먹지 ? 

2012년 9월 3일 오전 12:24, (알수없음) : ㅎㅎㅎXX씨가먹여주는거아니에요?나손없는데

2012년 9월 3일 오전 12:24, (알수없음) : ㅜ ㅜ

2012년 9월 3일 오전 12:25, 회원님 : 벌써 그런걸 바라는거야? (부끄)

2012년 9월 3일 오전 12:25, (알수없음) : 어흥!잡아먹어버리겠댜(야호)

2012년 9월 3일 오전 12:26, 회원님 : 푸하하 ㅋㅋㅋㅋ 귀여워 ㅋㅋ 

2012년 9월 3일 오전 12:26, (알수없음) : ㅎㅎㅎㅎ2929230202049494848282910가지의매력을소유한 김**이라구해요☞

2012년 9월 3일 오전 12:27, 회원님 : 아직 2929230202049494848282909가지나 볼게남았네 (방긋) 조으다조으다 ~

2012년 9월 3일 오전 12:27, 회원님 : **이는 어떤남자좋아해 ? (궁금)

2012년 9월 3일 오전 12:27, (알수없음) : ㅋㅋㅋㅋㅋㅋ지금그거를다적고있었어요?아웃가ㅓㅋㅋㅋㅋㅋ

2012년 9월 3일 오전 12:27, (알수없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

2012년 9월 3일 오전 12:28, 회원님 : 눈빠질뻔햇어 ㅜㅜ

2012년 9월 3일 오전 12:28, (알수없음) : ㅠ ㅠ기여워죽겠어요진짜

2012년 9월 3일 오전 12:28, 회원님 : 죽으면 인공호흡해버릴거야

2012년 9월 3일 오전 12:29, (알수없음) : ㅎㅎㅎ절대안죽어야겠어요(크크)

2012년 9월 3일 오전 12:30, 회원님 : 내기준엔 눈감으면 죽은거야(궁금) 

2012년 9월 3일 오전 12:30, 회원님 : 나랑있을땐 눈감으면안대 ㅋㅋ

2012년 9월 3일 오전 12:31, (알수없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계속 눈감고있어야짘ㅋㅋㅋ

2012년 9월 3일 오전 12:31, 회원님 : 입술퉁퉁붓고싶으면 그렇게해 ㅋㅋㅋ

2012년 9월 3일 오전 12:32, 회원님 : 입술 색깔이 다빠져버릴때까지 할거야(헤롱)

2012년 9월 3일 오전 12:32, (알수없음) : 뭐를요?(당황)

2012년 9월 3일 오전 12:33, 회원님 : 뽀뽀요(당황)

2012년 9월 3일 오전 12:34, 회원님 : 갑작스럽게 애드립시키면 당황스럽잖아(부끄)

2012년 9월 3일 오전 12:36, (알수없음) : XX씨당황한거보고싶었어요(윙크)

2012년 9월 3일 오전 12:37, 회원님 : 순간땀낫어 ㅋㅋㅋ 당황잘안하는데ㅋㅋ

2012년 9월 3일 오전 12:38, 회원님 : 너 어떤남자좋아하냐구 (궁금) 궁금해 

2012년 9월 3일 오전 12:38, (알수없음) : 음...매력포텐터지는남자요(크크)

2012년 9월 3일 오전 12:39, (알수없음) : 옆에있으면편하고즐거운남자

2012년 9월 3일 오전 12:39, 회원님 : 편한스타일좋아해 ?? ㅋㅋ

2012년 9월 3일 오전 12:39, 회원님 : 음 그러니까 설레는거보단 편한거 ?

2012년 9월 3일 오전 12:40, (알수없음) : 넹ㅋㅋㅋ향수를뿌리고치장을해야하는그런불편한만남은싫어해요

2012년 9월 3일 오전 12:41, (알수없음) : 그냥같이있어도아무말하지않아도재밌고즐거운사람

2012년 9월 3일 오전 12:41, 회원님 : 우왕 (방긋) **이랑 츄리닝데이트해도 재밌겠다 ㅋㅋㅋ 헤헤

2012년 9월 3일 오전 12:42, 회원님 : 나도 아무말도 안하고있을때도 마음이편안한사람이좋더라 ㅋ

2012년 9월 3일 오전 12:42, (알수없음) : ㅋㅋㅋㅋ츄리닝자주입어요?

2012년 9월 3일 오전 12:43, 회원님 : 후배들이 나는 그어떤옷보다 츄리닝이 제일잘어울린다그랬음(헤롱)

2012년 9월 3일 오전 12:44, 회원님 : 운동좋아해서 그런지 츄리닝이편하더라구 ㅜ

2012년 9월 3일 오전 12:44, 회원님 : 요새 옷들은 너무작게나와서 불편해서 그냥 츄리닝입는것두있구 

2012년 9월 3일 오전 12:44, (알수없음) : 저도 막 차려입는남자보다 츄리닝잘어울리는남자가좋아요!

2012년 9월 3일 오전 12:45, 회원님 : **이도 츄리닝잘입구다니잖아 ㅋㅋㅋ

2012년 9월 3일 오전 12:45, 회원님 : 츄리닝입은거밖에못본거같에 ㅋㅋ

2012년 9월 3일 오전 12:45, (알수없음) : ㅋㅋㅋ넼ㅋㅋㅋㅋㅋㅋㅋ특별한날아니면 차려입는거싫어해요

2012년 9월 3일 오전 12:45, (알수없음) : ㅠ.ㅠ

2012년 9월 3일 오전 12:46, 회원님 : 츄리닝핫팬츠에 아베티셔츠 ?(크크) 특별한날은.어떤날 ? ㅋㅋ

2012년 9월 3일 오전 12:47, (알수없음) : ㅋㅋㅋ그냥..친구들끼리놀러간다던가ㅜㅜ..남자친구랑기념일이라던가...

2012년 9월 3일 오전 12:47, (알수없음) :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것빼곤^^..

2012년 9월 3일 오전 12:47, 회원님 : 거의다 츄리닝 ? ㅋㅋ

2012년 9월 3일 오전 12:47, 회원님 : 남자친구는 언제 마지막으로 있었어? (궁금)

2012년 9월 3일 오전 12:52, (알수없음) : 솔직하게말해도되요?

2012년 9월 3일 오전 12:52, 회원님 : 그럼 거짓말할려했어 ? (궁금) ㅋㅋ

2012년 9월 3일 오전 12:52, (알수없음) : ㅋㅋㅋ그때그남자가제남자친구맞았어요

2012년 9월 3일 오전 12:53, (알수없음) : 헤어져서아닌척한거구요~.~*

2012년 9월 3일 오전 12:54, 회원님 : 어쩐지 맨날같이앉더라 (크크) 난또 솔직하게말해도되요? 그러길래 지금있다는줄알았네 ㅋㅋㅋ 뭐별로상관없긴하지만

2012년 9월 3일 오전 12:54, (알수없음) : ㅋㅋㅋㅋ헤헿ㅎ

2012년 9월 3일 오전 12:54, (알수없음) : ㅋㅋㅋㅋㅋ헤헤헤헼ㅋㅋ

2012년 9월 3일 오전 12:54, (알수없음) : ..아오속쉬원해(궁금)

2012년 9월 3일 오전 12:55, 회원님 : ㅋㅋㅋㅋ 숨기고있던거였어 ? ㅋㅋ

2012년 9월 3일 오전 12:55, (알수없음) : 네..괜히그냥..(당황)

2012년 9월 3일 오전 12:55, (알수없음) : 흠..☞☜

2012년 9월 3일 오전 12:55, (알수없음) : 그래두뭐..헿ㅎㅎ

2012년 9월 3일 오전 12:56, 회원님 : 그때 니테이블서빙하면서 생각한건데

2012년 9월 3일 오전 12:56, 회원님 : 니가아까웠어 (크크)

2012년 9월 3일 오전 12:56, (알수없음) : ㅋㅋㅋㅋ왜용?

2012년 9월 3일 오전 12:57, 회원님 : 음... 니가이뻐서?(방긋)

2012년 9월 3일 오전 12:58, (알수없음) : ㅋㅋㅋ에이입에발린소리티나요

2012년 9월 3일 오전 12:59, 회원님 : 티많이났어 ? (근심)

2012년 9월 3일 오전 1:10, (알수없음) : 네(버럭)

2012년 9월 3일 오전 1:10, 회원님 : 헤헤 ㅋㅋ **이랑이야기하다보니까 벌써 한시넘었네 

2012년 9월 3일 오전 1:11, (알수없음) : 얼른주무셔요ㅜㅜ...

2012년 9월 3일 오전 1:11, 회원님 : **이는 언제잘거야 ? 

2012년 9월 3일 오전 1:12, (알수없음) : ㅎㅎ저는두시쯤에요헤헤

2012년 9월 3일 오전 1:12, (알수없음) : 제걱정말고얼른주무셔요(크크)

2012년 9월 3일 오전 1:13, 회원님 : (아픔)흠흠... 거...걱정은 누가했다고그래!

2012년 9월 3일 오전 1:15, (알수없음) : ㅠㅠ..바보

2012년 9월 3일 오전 1:16, (알수없음) : 얼른주무세요ㅎㅎ

2012년 9월 3일 오전 1:16, 회원님 : 응 ㅋㅋ너 내일뭐할거야 

2012년 9월 3일 오전 1:16, (알수없음) : ㅋㅋㅋ내일...잉영잉영잉여

2012년 9월 3일 오전 1:16, (알수없음) : 하..

2012년 9월 3일 오전 1:16, (알수없음) : (헤롱)(헤롱)

2012년 9월 3일 오전 1:17, 회원님 : 잉여왕이구나? (헤롱) ㅋㅋ

2012년 9월 3일 오전 1:17, (알수없음) : 내일 일은 내일^^

2012년 9월 3일 오전 1:17, 회원님 : 그래도 여왕이다잉 ㅋㅋ

2012년 9월 3일 오전 1:17, (알수없음) : ㅋㅋㅋㅋㅋ헤헼ㅋㅋ

2012년 9월 3일 오전 1:17, 회원님 : ㅋㅋㅋ 빙구웃음 !!

2012년 9월 3일 오전 1:17, (알수없음) : ㅎㅎ자구일어나거톡해요(크크)

2012년 9월 3일 오전 1:17, (알수없음) : 슬이가기다려드리죠뭐(당황)

2012년 9월 3일 오전 1:18, 회원님 : 그래 오빠자러간다ㅋㅋ 꿈에서봐(윙크)

2012년 9월 3일 오전 1:18, (알수없음) : 네^^먼저기다리세요(크크)

2012년 9월 3일 오전 1:18, (알수없음) : 잘자구좋은꿈꿔요XX씨(방긋)

2012년 9월 3일 오전 9:06, 회원님 : 잉여왕 잘잤어 ? (크크)

2012년 9월 3일 오전 10:36, (알수없음) : 잘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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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Junior카이구도 2012.09.12 08:02
    아니요 , 잘못된 부분 찾기가 힘들정도로

    너무 깔끔했습니다 - hb가 무슨일이 있었나보네요
  • ?
    픽업이뭐지 2012.09.12 11:56
    혹시나 폰게임을 잘못해서 이렇게
  • ?
    erotul 2012.09.12 13:09
    오...잘한다아.....
  • ?
    픽업이뭐지 2012.09.12 18:36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ㅋㅋ 댓글 감사합니다 !
  • ?
    잘생긴놈 2012.09.15 19:52
    네 너무 좋네요 hb 사정이있나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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