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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30 19:38

폰게임에 대해서..

조회 수 581 추천 수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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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글이 게시판성향이 안맞다고 판단되어 옮기라하시면 옮기겠습니다

게시판이 너무많아 감이 안잡히네요

일단 저는 픽업을 접하게 된지 한달정도된거같네요

거의 눈팅으로만 했으니 안했다고 보는게 맞을수도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닥치는데로 이글저글읽다가 이런 저런 전문 용어들이 좀 익숙해지는데만 이삼일 걸렸던거 같네요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

그러다가 전문 강사분들 칼럼같은걸 알게되어 라이님건 한 서너번 정독하고 지금 키라님것을 읽고 있는데요 (제가 저와꾸입니다 ^^;;)

밖에서는 그래도 말은 좀 잘한다는 얘기를 듣는편이긴 합니다만 여기에서 보면 그냥 두서없이 그때그때 연결만 잘되는 정도의 입담이라고 보면되겠네요

픽업을 접하기전에 헌팅같은건 장난삼아 열번이내고요

서두가 너무길어졌는데 현재는 나가서 로드도 좀 뛰어보고 샾클도 몇번해보긴했는데 아무래도 그 수가 많지않아 폰게임 연습을 위해서 하이x어로 폰게임을 위한 물량을 확보중인데요

소셜특성상 HB들의 콧대가 너무 높아 샵클한 HB들보다 폰게임 진행하기가 힘들더라고요

문제는 여기서 오기가 생겨버립니다;;

라이님의 글을 바탕으로 몇가지 생각해봤는데 어느것이 괜찮을것 같은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상황은 다 똑같습니다 답장이 잘 오지않고 초단답형인 HB들의 답장때문에 진행하기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일단 뭔가 다른사람들과 나는 다르다는것을 어필해야 되겠는건 알겠는데요 그방법에 대해서입니다

1. 답장이 늦던 말던 진중한 이미지를 통해 이사람은 다른 소셜남들과는 다르다는것을 인식시킨다

2. C&F를 통해 난 좀 재미있는 캐릭터성을 인식시킨다- 사실 이건 초단답인 HB들의 답변때문에 C&F로 연결될만한 뭔가를 찾기도 힘들더군요 ^^;;

3. 초반에 어느정도 ioi를 먼저 날려줌으로써 기분좋게 한다음 ioi가 어느정도 뽑아졌을때 점점 ioi를 아껴가는 방식으로 진중한 이미지를 구축해나간다

4. 상관없다 본인만의 제대로된 이너게임을 통해 그 틀만 유지해간다면 어떻게 시작해나가던 똑같다

제 머리로는 이정도가 한계네요 이 이외의 아예 다른 방법이라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또 궁금한건 C&F 의 타이밍에 관한건데요

초반에 HB에게서 ioi가 거의 검출되지 않을때 C&F를 사용하는게 왠지모르게 꺼려지는 느낌인데 상관없는지 궁금합니다

맘같아선 세미나같은것을 많이 참여해서 강의도 들어보고 하고싶은데 여건이 되지않아 매일매일 혼자 머리굴리고 있는 일인입니다

제 자신의 가치를 높여 내여자는 절대 놓치지않는 그날까지 달리겠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
    KIRA 2012.08.03 00:59
    저 중 한가지만 해야하는게 아니라 말씀하신 4가지 다 동시에 해야합니다ㅎ

    C&F를 즐겨쓰진 않지만 타이밍은 딱히 상관 없습니다.

    그 후 여자의 반응을 어떻게 컨트롤 하냐가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 ?
    놀러나와조로 2012.08.03 01:12
    아직 제가 접한게 많지않아 라이님 글의 영향으로 C&F를 섞어서 하는편인데 다른 방법도 있나보네요
    많이 공부 해야겠습니다
    답변감사드립니다 ^^
    초반에 보면 좋을만한 글 있으시면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 ?
    KIRA 2012.08.04 05:06
    일단 이단헌트님의 모든 칼럼 및 필드레포트를 읽는 것을 추천하며 그 다음으론 딘카엘, 에르메스, 멜로님의 글들을 정독해 나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 ?
    놀러나와조로 2012.08.04 12:01
    정말 감사합니다

    전부 이행후 다시 질문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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