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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작년  6월에 첫음 픽업시작하고 약  6개월 간 픽업을하면서  자기계발에  힘쓰고  저에게 있어서  긍정적인 픽업이였던것 같았습니다.~~  자기관리 자기 계발이란게 쉬운게 아닌데  아무튼  좋았던것같아요 ~그런데 작년  1월 쯤  aa그리고  채팅어플수 사진 공개 후 까이면서 ㅋ ㅋㅋ  내상이 심해져서  소심해져버려서 그만뒀었는데  그뒤로  픽업을 내려놓고   한

 

한하기를 그냥  좁은 인간관계와 소심한 사람으로 살아왔던것 같았네요  다들 친구들 이   작년에  자신감 있던 너의 모습이 보기좋다,  요즘은  왜 그렇게 편하게 입고 다니냐. 등등  나름 작년의 모습이 그립고  사람들관계 그리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가지고 싶어서 다시 왔습니다.  한 6개월간 픽업하면서  여자앞에서 좀더 당당하고 자신감있었는데 지금은 이제  정말  예전 픽업 전 처럼

 

자신감 없는 저의 모습에  다시 고심을하고 여기를 방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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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크라이트 2012.06.19 17:58
    자신에게 변화를 가져온것이 과연 픽업때문인지 그리고 다시 돌아가게 된 이유가 픽업을 그만뒀기 때문인지 잘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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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뼈도AFC 2012.06.20 17:00
    저는 픽업그당시 자기계발과 많이 연관시켰거든요 스타일을 업하고 ~ 멋있어 보이기위해 학업에서도 좀더 열심 할려 하구요 .. 그리고 여자 공포증이있었는데 많이는 하지않았지만 로드를 하면서 여자앞에서 nervous 일부러라도 로드할려했던 것도 많이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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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사자 2012.06.20 00:21
    sdgaga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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