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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
2011.03.10 10:57

BTP Diary [데이트 준비]

조회 수 432 추천 수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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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시 생각치 못한 변수로 당황하신적이 있으십니까?

 

혹은 자신의 실력외 다른부분에서 점수가 깎이신적이 있으십니까 ?

 

데이트 준비를 습관화 하면 나와 그녀 둘다 좋을것입니다

 

 

 

오늘은 간단한 데이트 준비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덧글달아주세요 ^^)

 

 

1.데이트할때 만날 여성의 정보를 미리 알아냅니다

 

예)분위기 좋은곳을 좋아한다,술을 좋아한다,활동적인곳을 좋아한다,음악을 좋아한다

 

 

2.어떻게 만난 사이인지 몇번째 만남인지를 오려한다

 

예)소샬에서 만난사이,헌팅에서 만난사이 ,첫번째 만남 두번째 만남

 

 

3.만났던 필드 and 횟수에 따라서 컨샙을 정합니다

 

예) 첫번째 - 재미와 차별화 그리고  편안함 신뢰

     두번째 - 컴포트 ,스킨쉽 ,좀더 친해진사이에 할수있는 행동들

     세번째 - 강력한 가치전달과 깊은 신뢰 ,감성언어로 감정불러일으키기

 

    출력에 따라 첫만남으로 끝낼수도 있고 4번쨰 5번째로도 갈수 있습니다 그러나

    3번을 넘기면 좋은 친구가될 확률이 높으니 위험할수 있죠

 

4.1,2,3번을 종합해서  장소를 고릅니다  

 

   일반카페, 음식점,레스토랑,술집,분위기 좋은 카페,

   bar ,공연장,영화관,dvd방,모텔,찜질방,룸카페 등등..   

 

 

 

5.동선을 만듭니다

 

 

포탈 사이트에 링크된 지도검색에 들어가봅시다  

 

 

네이버지도: http://map.naver.com/

 

다음지도:http://local.daum.net/map/index.jsp

 

로드뷰를 이용해가기도 하면서 동선을 만들어봅니다

 

 

6.전화 조사

 

레스토랑이나 고급음식점에 경우 주말에는 사람이 많기때문에 2,3일전 예약은 필수 입니다

영화관도 마찬가지구요 (당일예약은 힘들죠)

미리전화를 걸어서 가격이라던지 묻고 싶은점들을 미리 알아놓는것이 좋습니다

 

 

7.데이트 한시간 전에 도착해 동선대로 따라가면서 탐사를 합니다

 

한시간일찍 온경우에 좋은점은 어차피 데이트 하기로한날이기 때문에 시간은 비워났을것이고

절대 지각할일이 없다는점 ,동선대로 따라가면서 미리갈곳의 분위기와 가격 상태등을 알수 있기 때문에

변수가 거의 없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마치 남자가 예전부터 알던곳이라는 느낌을 주어 여자로 하여금

편안하게 리드당할수 있도록 만듭니다

 

답사를 하면서 혹시 생길일에 대비해 다른곳도 알아두면 좋습니다  더좋은곳이 있을경우 그곳으로 바꾸는 

경우도 있구요 (오히려 현장에 가보면 더 좋은곳이 보입니다 ^^)

 

 

8.무리하지 맙시다

 

 

어차피 고수분들은 이런것은 기본이라 이 자료 자체가 afc분들 혹은 초급 수준의 회원님들에 맞워져있습니다

그걸 고려하고 봐주셨으면 합니다

 

첫만남인 경우에 여자가 여색하기 때문에 편안하게 해준다고 생각해야합니다 뭘하겠다고 생각하면 어색해지고

본인만 힘들어 집니다

 

둘째로 hb의 우열은 생각하지도 맙시다 얼굴이 그사람의 전부가 아닙니다 얼굴이 못생겨도

다른장점이 있을수있고 얼굴이 이뻐도 다른 단점이 있을수 있습니다 얼굴이 이쁘면 보기 좋아서 좋다 정도만 생각하셔도

됩니다 상대방이 이쁘다고 기분좋은건 나쁜게 아닌대 같고싶다 라고 생각하면 잘못된방향입니다 순수하게 생각하세요

이쁜것은 좋은 장점이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다라고 썰로 풀어도 좋습니다(상황에 맞춰서)

 

세번쨰 같이 논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사심이 팍팍느껴집니다 어차피 우리는 놀면서도 들어갈 픽업기술은 다들어가게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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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치맨 2011.03.11 13:23
    일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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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울 2011.03.11 14:22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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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돌이 2011.03.12 20:49
    내안의 모든것을 정복했을때 난 징기스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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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울 2011.03.14 21:00
    그 문장이 인상적인가봐요 .. 징기스칸이 한말이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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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돌이 2011.03.15 17:01
    굉장히 함축적이면서도 가슴에 와닿는 말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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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OLLO 2011.03.16 07:12
    와우.. 요점 정리가 잘 되어 있는데요..^^..

    사실 픽업 IMF에 가입하고, 책도 열심히 읽고, 나름 도전도 해봅니다..

    그러면서 이젠 소개팅을 나가면.. 걱정입니다..
    이쁘건, 아니건.. 솔직히 최선을 다합니다.. 그결과.. 너무 많은 IOI가 생긱게 되죠..

    걱정인건.. 이사람과 SEX를 해야 할지 안할지를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 놓이게 되었습니다.
    Social group에서의 만남은 SEX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건 젊었다면.. 고민없이 아마 성적인 교감을 나누었겠지만.. 나이가 있다보니..
    더 걱정이 앞서는 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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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울 2011.03.16 15:19
    픽업을 통해 이루고 싶은게 뭔지 생각해보는게 선행되어야 합니다 sex의 여부는 본인이 결정하는것이라 꼭 홈런을 처야한다는 압박감을 갖을필요는 없습니다 왜냐면 홈런이란게 편의상의 이야기일뿐이지 정말 sex가 홈런은 아니라고 생각하시지는 않을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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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지타 2011.03.17 18:06
    ㅋㅋ 놀면서도 들어갈 픽업기술은 다 들어가게 됩니다 -> 완전 공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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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혹 2011.04.05 12:51
    마지막문장을 명심해야하겠네요
    놀면서도 들어간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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