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itoline

최신 글/댓글/이미지



조회 수 26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LTR 마인드

 

우리는 어떠한 사람도 소유할수 없다 피를나눈 가족을 제외하고는 모두 그렇다는것이다

이혼을 하게 되면 부인과도 해어지게 된다

 

단지 우리는 강해질수 있다 강하다는것은 곧 매력을 뜻한다

쉬지 않고 끊임없이 매력을 발산하여야 한다

 

물론 유혹을 하기전과 한후의 스타일은 조금 다르다

유혹시에는 기존에서 가르치는 픽업스타일대로 하면된다

 

유혹후에는 내본연의 매력을 보여주도록 한다

남자다운 생각과 자신만의 기준 매너 배려, 일과 사랑의 균형감각을 통해

가치가 높은 남자임을 보여준다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잡기 어려운남자인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여자가 잘했을때는 상을 준다

 

그리고 언재든지 여자를 혼낼수 있다 픽업시 네그와는 다를것이다

 

 

(혹시 LTR 많이 하신분중에 조언해주실분있으시면 덧글달아주셔도 좋습니다)

 

 

-----------------------------------------------------------------------------------------------------------------

 

 

두가지 케릭터

 

 

여자의 호불호는 두가지로 결정된다

 

자기 스타일 OR 자기스타일이 아닌 스타일

 

그리고 두가지 성향이 있다

 

부드러운 남자 / 짐승남

 

물론 자기 스타일로 해도 통할수있다 그러나 확률을 높이려면 여자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맞춰주는게 좋다

 

여자가 딸기 좋아하는대 감먹이려면 좀 힘들지 않겠는다

 

(물론 와꾸 혹은 스팩 혹은 말빨 최강이면 모든법칙은 다무시된다)  

 

 

나에게는 진짜로 거칠고 마초적이여서 욕먹었던 과거와

그것을 깨기위해 소심배려남이 되었을때와

스윙켓으로 무장하면서prize가 된 요즘이 있다

 

즉 두가지 모습이 있다는것이다

 

우선 부드럽고 신뢰를 주는 표정을 한다 배려하고 매너있게 행동한다

 그러다가 대화시에 prize하는 알파메일 케릭터로만간다

 

소샬에서 고기먹을때 무심코 집게로 고기가 익을때마다 집어준적이 있는대

팔이 좀 짧아보이고 불판이 너무 멀어서 그런배려를 했었다

배려라는 생각은 없었고 생각해준정도 인대

좀있다가 나보고 첫째맞지않냐라고 확신하듯말하면서 챙겨주는모습에 대한 ioi를 보냈다

 

(의도된 배려x 그냥배려보다 세심한 베려ok-이건 습관이 되야함) 

 

이야기 중에 마초적인 남자를 질색하고 매너있고 부드러운남자 좋아한다는걸 알아내었다

이럴땐 그이미지 갖고가면서 그런 케릭터로 나가면된다

 

같은 소샬내 또다른여성에게는 prize를 하면서 알파메일 케릭터로 보여줬다

 

케릭터가 바뀐다고 행동까지 바뀌는건 아니다

뭐랄까 표정하고 인상 따뜻함을 심상화 하는정도 이다

 

즉 분위기와 약간의 태도만 살짝 바꿔주는것이다

 

기본적 법칙은 성향을 벗어나 모두 적용된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0 하울 BTP seasonⅡ [22] -생애 최초 크리스마스를 여친과 함깨 16 하울 2010.12.27 312
169 하울 BTP seasonⅡ [21]- 4:4 메이드 3 하울 2010.11.22 277
168 하울 BTP seasonⅡ [20] 드디어 꼬리가 잡히는 센터링의비밀 16 하울 2010.11.16 425
167 하울 충수염으로 쓰러졌다 돌아왔습니다 1 하울 2010.11.16 296
166 하울 BTP seasonⅡ [19] 소샬게임 말문터지다 5 하울 2010.11.08 292
165 하울 BTP seasonⅡ [18] 스윙켓 미션 6주차 3 하울 2010.11.05 277
» 하울 BTP seasonⅡ [17] LTR 마인드와 두가지 케릭터 하울 2010.11.05 265
163 하울 BTP seasonⅡ [16] LTR의 비밀 5 하울 2010.11.04 369
162 하울 많은 사람들이 픽업계를 떠나고 있는 이유 23 하울 2010.11.03 746
161 하울 [2010.11.2 픽업래밸과 경험치] 하울 2010.11.02 311
160 하울 BTP seasonⅡ [15] HB 5.9 퍼팩트 클리어 5 하울 2010.11.02 266
159 하울 BTP seasonⅡ [14] HB 5.9 클리어 6 하울 2010.11.01 262
158 하울 BTP seasonⅡ [13] 5주차 미션 한번더 6 하울 2010.10.25 224
157 하울 어둠의황제 김동이의 자서전 9 <유흥입문기> 14 하울 2010.10.22 639
156 하울 어둠의황제 김동이의 자서전 7 <유흥입문기> 하울 2010.10.22 440
155 하울 어둠의황제 김동이의 자서전 6 <유흥입문기> 하울 2010.10.22 430
154 하울 어둠의황제 김동이의 자서전 5 -유흥입문기- 하울 2010.10.22 520
153 하울 어둠의황제 김동이의 자서전 4 <유흥입문기> 하울 2010.10.22 470
152 하울 어둠의 황제 김동이의 자서전 3 -유흥입문기- 2 하울 2010.10.22 561
151 하울 어둠의 황제 김동이의 자서전 2 -유흥입문기- 하울 2010.10.22 59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Next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