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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
2009.09.26 12:56

Be the pua 22 - 진실성

조회 수 416 추천 수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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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필레의 진실성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싶습니다

 

혹시 여러분들중에 거짓 필레를 올리시는 분이 있으십니까?

 

대답은 듣지 않겠습니다

 

다만

 

우리는 지금 자신에게 거짓말을할 시간이 없습니다...

 

다른사람에게 하는 거짓말은 전략 중하나라고 칩시다...

 

어쨌거나 우리자신에게 있어서는 거짓말을하면 끝장나게 됩니다..

 

왜냐면

 

절박하기 때문이지요.., 시간도 없고 ,실력도 없고 ,돈도 없습니다.

 

이상황에 내가 어떤지 조차 알려하지 않으면  구제 받을길은 없겠지요

 

 

제가 글을 쓸때  손가락을 놀려 고수처럼 쓰려면 얼마든지 쓸수 있습니다

 

누가보면 픽업계의 무림지존인것 처럼 말이죠

 

하지만 그것은 일종의 사기 아닙니까?ㅎㅎ

 

저의 글들을 보면 구체적인 방법이 많지 않습니다.  이것은 저만의 노하우가 없어서 그런것이 아니라

진실성 때문이였습니다

 

내가 할수 있는것들만 올린다.

 

이원칙에 입각하여 글을 쓰고 있죠..

 

저는 처음에 픽업이 뭔지도 몰랐고 카사노바 친구의 추천으로 더게임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후 어떻게 하면 픽업 아티스트가 될지 나름의 계획을 짜고 하나하나 실행해 나갔습니다.

 

항상 드는 생각은... 아;; 나는 왜이렇게 부족할까  너무 발전이 없다.. 결과가 없다..

 

투정을 부려왔습니다만  뒤돌아서 그동안 해온것을 보면 계획된대로 잘 가고 있었던것입니다

 

 

2009년 1월 픽업 입문

 

 

공부방법을 연구-> 픽업중수들에게 가르침을 받으며 픽업계 체험 -->이너게임을 통해 게임을 할수 있을 기본을 만들다

(쿨가이 연공,아이컨택부터 시작 센터링 등등을 소샬 필드에서 시전하고 하나하나 매모 하며 기본을 완성)

 

-->다이렉트 어프로치를 통해 기본 aa 극복--> 자기최면과 마인드 셋을 통해 고hb 에 대한 aa 극복

 

-->어프로치시 바디랭귀지 기본 완성 -->픽업 사부를 모시기 시작함---> 인생 최초의 여친 사귐

 

-->클럽에서 달리며  하이래밸 에너지가 뭔지 체험해봄--> 윙과 함깨 최초의 무알콜 메이드 도전

 

--> 인다이렉트 어프로치로 전환후 도전중 --> 인다이렉트 팀 결성 계획중, 초반 각인과 흥미유발을 위한 오프닝 말빨 연습중 

 

 

 

 

--------------------------------------------------------------------------

 

현재 폰클로즈후 전화 태크 3회 에프터0 k클로즈0 f클로즈0  여친1명

 

소샬필드에서 옵저버(후배)를 이용 은밀히 인기도 조사...  4명에게 설문하여 최상위 위치한것을 확인

 

현재 직장 및 교회 0~5 저 hb들에게 역프로치를 받고 있으며

 

소샬  hb 6~7 몇명에게 낚시대를 펼치며 접근중이다

 

 

이것이  현 상황입니다..

 

저는 지극히 평범한 일반 병사와 함깨 같이 싸우는 중대장이 되고 싶습니다.

빗발치는 총탄을 뚫고 전진 전진 하는것이지요

 

결코 pua가 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안가면 뒤에는 강이 기다리는대

살기위해서는 앞으로 가야죠....

 

여기서 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하는것은 강쪽으로 후퇴하는것과 같습니다.

 

 

혹시 저의 글을 읽어주시는  지극히 평범한 이등병이 계신다면 같이  한발 한발 앞으로 나아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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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ound 2009.09.26 14:38
    맞습니다. 거짓말로 타자쳐봐야 자기발전없는 시간낭비일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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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봉 2009.09.26 14:38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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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남빠 2009.09.27 16:12
    좋은글 감사요 오늘부터 AA극복을 위해서 로드에서 어프로치해보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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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선 2009.09.27 17:40
    어떤스킬보다 중요한 마음가짐, 스스로에게 물어볼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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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페리안 2009.09.28 02:00
    저는 이등병도 못되고 훈련병쯤 되려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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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젤라즈니 2009.10.12 21:15
    글 잘 읽었습니다. 뭔가 가슴을 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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