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itoline

최신 글/댓글/이미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일본애니메이션입니다. 방금 봤습니다. 사실 일본애니메이션을 자주 접하진 못했습니다.

오늘 본 건담한편, 에반게리온은 모든시리즈+극장판마지막편, 토토로, 시간을 달리는 소녀,하울의 움직이는성... 5편생각나네요

 

요즈음 작년에 "아바타" "인셉션" "나니아연대기-새벽 출정 호의 항해" 등등을 보면서... 인류집단의식의 상승을 느꼈는데...

오늘 기동전사건담 더블오를 보면서 에반게리온이 떠오르면서... 점점 지구의 대변환시기가 가까워짐을 느낍니다.

 

이 영화 마지막말에...

 

"평화는 싸움으로 지킬 수 없다. 서로를 이해하는 것으로 지킬 수 있다."

 

현재 인류는 "분리감"에 세뇌되어있으며, 저 또한 완전한 "하나됨"을 느끼는 수준은 아닙니다.

 

이번 생의 영혼의 의식지수가 540점대이상에 도달하면 즉 "모든 존재에 대한 사랑"의 수준에 도달하면 "하나됨"을 느낄지도 모른다는... 그런 생각이 잠시 스쳤습니다.

 

혹시 에반게리온 극장마지막편에 나온 것 기억나시나요?????????

 

어떠한 과학기술로도 뚫을 수 없는 "AT필드"..... 그것은 바로 "마음의 벽"이었다는 결론...

마음의 벽을 치고 있으면 어떤 것도 뚫을 수 없다는...

 

건담에서도 하는 이야기가 "서로를 이해해야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

HB는 공략할 대상이 아닙니다. 당신의 일부입니다. 그녀를 먼저 이해해준다면 당신의 욕망도 이해해줄겁니다.

==================================================================================================

 

 

  • ?
    뎁콘 2011.08.08 14:57
    이해의 대상..공감합니다
  • ?
    707 2011.12.05 23:41
    서로 이해하고 교감하면 좋겠죠.
  • profile
    유니크 2011.11.07 02:58
    좋은 칼럼 잘읽고 갑니다 !
  • ?
    707 2011.12.05 23:41
    감사요. 이 영화보시길...
  • profile
    유니크 2011.12.05 23:53
    707님의 영향을 받아
    요즘 죽기전 봐야할 100편 보고있네요 ^^!
    영화 추천 부탁드려요 ㅎ
  • ?
    707 2011.12.05 23:55
    영화라... 저는 영화를 많이 보는 편이 아니라서요. 다만 최신영화보다는 좀 쓸데있는 걸 볼려고 노력합니다. 영화소모임도 만들면 좋겠네요 GLC내에...
  • ?
    Black Eagle 2011.12.05 07:40
    어렵네요..; 이해를 한다.. 두리뭉실해보여요.. ㅠ 제가 이해?를 못하는군가요? 이해란 무엇일까요..?
  • ?
    707 2011.12.05 23:41
    이 영화에서 이해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 707 [칼럼] 당신은 세상 속에서 깨어있는가? 78 707 2011.03.25 1104
17 707 [사는이야기] 가끔은 특별한 데이트하기 18 file 707 2011.03.19 811
16 707 [분석] 시크릿 - 론다 번 22 707 2011.03.11 655
15 707 열두번째 메시지 "인생이란건 말이야" 16 707 2011.02.21 591
14 707 열한번째 메시지 "지구프로젝트 - 당신이 지금 지구에 태어난 이유" 7 707 2011.02.18 506
13 707 [영화감상] 아바타 - 2번째보고나서... 4 file 707 2011.02.18 509
12 707 [영화감상] 아바타-처음 봤을때의 감상문 1 file 707 2011.02.18 408
11 707 [영화감상] 인셉션 - "당신의 두려움에 직면하라" 5 707 2011.02.18 718
» 707 [영화감상]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 그리고 영화에 나타나는 변화들... 8 707 2011.02.18 624
9 707 열번째 메시지 "다중지능 그리고, 본질적 S-value에 대해서" 18 707 2011.02.15 749
8 707 아홉째 메시지 "당신의 잠재력은 말살당했다. - 독서의 힘" 44 707 2011.02.15 816
7 707 트레이너 "세이지"의 오라와 영혼 29 707 2011.02.01 1179
6 707 여섯째 메시지 "픽업의 핵심가치는 상호간의 행복추구이다." 10 707 2011.01.28 497
5 707 다섯번째 메시지 "5차원->4차원->3차원" 15 file 707 2011.01.27 790
4 707 네번째 메시지 "삶을 대하는 태도" 24 707 2011.01.27 632
3 707 세번째 메시지 "당신은 100억부자입니다." 17 707 2011.01.22 734
2 707 두번째 메시지 "네 안의 잠든 거인을 깨워라" 18 707 2011.01.17 747
1 707 첫번째 메시지 "당신의 존재이유에 충실하세요" 33 file 707 2011.01.15 105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