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25 04:12

Nihilism

조회 수 14826 추천 수 2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Niche의 저서를 읽어본 적은 한 번도 없으나,

그의 격언들을 그대로 인용해보았습니다.


실존 인물로서의 그와 지향하는 바는 다르나,

맥脈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속에서 스스로도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우리가 괴물의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 본다면,

그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 보게 될 것이다.


-

한낮 빛이 어둠의 깊이를 어찌 알랴


-

진실을 사랑하게 되면 천국에서는 물론이고,

이 땅에서도 보답을 받게 된다. 


-

사랑이 두려운 것은 사랑이 깨지는 것보다도,

사랑이 변하는 것이다. 


-

진정으로 위대한 것은, 

방향을 올바르게 결정하는 것이다. 


-

삶이 있는 곳에 의지가 있다. 

그러나 그 의지는 삶에의 의지가 아니라,

생존하려는 의지다. 


-

자신의 책임을 방기하려 하지 않으며,

또한 그것을 타인에게 전가시키지 않는 것은,

고귀한 일이다. 


-

너희가 하고자 하는 것을 항상 행하라.

그러나 먼저 '그에 합당한 사람'이 되어라!


-

'사람'은,

자기가 한 약속을 지킬만한 기억력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 


-

너는 안이하게 살고자 하는가?  

그렇다면 항상 군중 속에 머물러 있으라. 

그리고 군중 속에 섞여 너 자신을 잃어버려라.


-

너의 양심은,

네게 무엇을 말하는가.  

본래의 너 자신이 되어라! 


-

우리 중 가장 용감한 사람조차도

아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용기는, 

거의 가지고 있지 못하다.


-

오직 창조한 사람들만이, 

불필요한 것들을,

사라지게 할 수 있다.


-

경쟁자를 능가할 가망성이 '종이 한 장 차이' 밖에 없을 때에는, 

무조건 승리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

사람은, 잠자코 있어서는 안 될 경우에만 말해야 한다.


-

사람은 자기가 극복해 온 일들만을 말해야 한다. 

다른 것은 모두 쓸데없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

인간이 스스로 범할 수 있는 가장 비참한 일은,

잘못된 벽에 기대어진 사다리를 힘겹게 오르는 것이다.


자신의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자신을 창조한 이들을 배반함과 동시에,

스스로의 삶을 죽이는 행위에 다름 아닌 것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9 [입장] "짝" 방송과 관련한 본 커뮤니티의 입장 25 file 클라우제비츠 2012.07.28 17047
118 핵심 가치Core Value 17 file 클라우제비츠 2012.07.27 26914
117 픽업의 본질, 이론과 실력의 상관관계, 컨텐츠에 관하여.. 14 file 클라우제비츠 2012.07.25 23939
» Nihilism 1 클라우제비츠 2012.07.25 14826
115 GLS(Global Lifestyle Social) Networks 7 클라우제비츠 2012.07.22 21699
114 예고豫告 35 클라우제비츠 2012.07.21 26164
113 Responsibility 13 클라우제비츠 2012.07.14 19169
112 e=mc2 16 클라우제비츠 2012.05.23 21348
111 "입장 글" 16 클라우제비츠 2012.04.20 19696
110 픽업, 그리고 픽업 비즈니스의 본질 52 클라우제비츠 2012.04.13 30542
109 미켈란젤로 Vs. 다빈치 19 클라우제비츠 2012.03.29 32608
108 "Listen Your Heart. Live Your Life." 39 file 클라우제비츠 2012.03.01 34068
107 이미지 게임의 의미 34 클라우제비츠 2012.01.30 20291
106 진정으로 살아간다는 것.. 50 클라우제비츠 2012.01.29 16627
105 "좋은 것은 위대한 것의 적" 17 클라우제비츠 2012.01.23 19203
104 不惑, 그리고 耳順 35 클라우제비츠 2012.01.23 6252
103 "상시위기론" 18 클라우제비츠 2012.01.01 6059
102 리더십, 그리고 "큰 뜻"을 품는다는 것. 23 클라우제비츠 2012.01.01 5198
101 개방성, 그리고 소통이란.. 30 file 클라우제비츠 2012.01.01 5589
100 "어른이 되라." 33 클라우제비츠 2011.12.24 991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Next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