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적인 문의,
폭발적인 어트랙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컨텐츠,
"스텔스 어트랙션(Stealth Attraction)"
한글판이 출시되었습니다.








▶ http://glc7.kr ◀




















■ 스피드 시덕션의 표준 - "스텔스 어트랙션(Stealth Attraction)"


"다른 사람이 할 수 있는 어떠한 것이든, 당신도 해낼 수 있다."

"픽업아티스트는 많은 여자를 유혹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이상형을 유혹할 수 있는 사람을 의미한다."

"픽업아티스트는 언제 어디서나 자신이 원하는 어떠한 여자든 유혹해낼 수 있어야 한다."

- 겜블러 -

 

유럽 최고의 픽업아티스트, "겜블러(Gambler)"의 강의를 공개합니다.



 

- 강사 소개

 

러브 시스템즈와 함께 세계적으로 픽업의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는 회사는 바로,

유럽의 "PUA트레이닝"입니다.


이 회사의 대표인 Richard La Ruina(aka 겜블러)는,

아담 라이언(09년 전세계 픽업아티스트 랭킹 1위)과 함께,

유럽 최고의 픽업아티스트이며,

각종 픽업이론들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하였습니다.


그가 추구하는 방식은 '내츄럴'입니다.


픽업을 한다는 티를 내지 않고 모든 사회적 상호작용을 자연스럽게 리드합니다.


그는 One Shot One Kill 픽업을 추구하며,

거절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합니다.




- 가장 빠른 시간 안에 필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팁들과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컨텐츠


픽업을 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클럽이나 바 등의 필드에서 가장 빠른 결과를 이끌어내고 싶다면,

스텔스 어트랙션이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여성, 수강생 등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풍부한 시연이 담긴 컨텐츠


본 컨텐츠에는 미모의 여성과 수강생이 등장합니다.


강의 시간 내내 지루하지 않게 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으며,

자연스럽게 몰입하다 보면,

어느새 강의 내용을 모두 소화할 수 있게 됩니다.




- 클럽 등의 필드에서 원하는 상대를 유혹하는 구체적인 지침들과 행동 요령들, 다양한 루틴이 담긴 컨텐츠


클럽에 놀러 갔지만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몰라 두리번거리만 하신다구요?

마음에 드는 여성을 눈 앞에 두고도 쭈뼛쭈뼛거리면서 눈치만 살피신다구요?


이제 그러실 필요가 없습니다.


자신의 가치를 떨어뜨리기는 커녕,

오히려 자신의 가치를 높이면서도,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접근하여 원하는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팁과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




- 매력을 높이는 행동들과 매력을 반감시키는 행동들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들과 지침들


어떤 행동이 매력적인지(or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행동인지),

어떤 행동이 매력적이지 않은(or 자신의 가치를 낮추는 행동인지),

감이 안오신다구요?


이제 고민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영상에 나온 강사의 말과 행동을 흉내내다보면,

어느새 매력적으로 변모한 여러분 자신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빠른 시간 안에 로맨틱한 분위기와 성적 긴장감을 높이는 노하우들이 담긴 컨텐츠


본 컨텐츠의 특징은 "속도"입니다.


빠르게 배울 수 있고,

빠른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론의 정수를 담았습니다.


스텔스 어트랙션은 출시되기 전부터 커뮤니티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불러일으켰고,

출시되자마자 겜블러를 일약 전세계 최고의 픽업아티스트로 발돋움하게 만든 컨텐츠입니다.


몸에 맞지 않는 루틴이나 멘트를 억지스럽게 연습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로맨틱한 분위기와 성적 긴장감을 높여 유혹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 명쾌하고 쉬운 설명에 기반한 실용적인 팁들이 담긴 컨텐츠


겜블러는 쉽고 편안한 강의를 선보입니다.


그러면서도 흔하거나 뻔한 내용이 아닌,

실전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중요한 팁들을 전달합니다.




- 보는 것만으로도 학습이 이루어지는 컨텐츠


본 컨텐츠에서 배울 수 있는 내용은 단순히 강의 주제에 대한 내용만이 아닙니다.


세계 최고의 픽업아티스트인 겜블러의 바디랭귀지를 보고 연구하는 것만으로도,

혼자서 수십번, 수백번 필드에 나가는 것 이상의 효과를 가져다드릴 학습이 될 것임을 자부합니다.




-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 어느 곳에서나 적용이 가능한 내용


본 컨텐츠에 담긴 내용은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 어느 곳에서나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 겜블러의 필드레포트

 

(번역 : 이단헌트)

 

Yeah! From 3 weeks ago!

I went to a posh club in London (24), was a good night, 3 k-closes with HBs. I got a 15 second k-close from using my “special move” as detailed above. I was in a great state – on fire – everything was working for me I COULDN’T get blown out if I wanted to, this happens sometimes. I didn’t extract any girls, nothing I was too bothered about. I was walking home, it was raining so I put my leather jacket under my top and it looked like I was pregnant.

 

런던에 있는 멋진 클럽에 가서 좋은 밤을 보냈다. 세 명의 HB와 키스를 했다. 위에서 언급한 바 있는 "스페셜 무브"를 이용하여 15초만에 키스를 이끌어냈다. 나는 자신만만하고 흥분에 차 있었고 모든 것은 나를 위한듯 했다. 내가 원하지 않는 한 퇴짜를 맞을 일이 없었다. 이런 경험은 종종 일어난다. 집에 오는 길에 비가 내려서 나는 자캣을 상의 안에 넣었고 그것은 나를 임산부처럼 보이게 했다.

 

I was walking with a friend. We were chatting when he gasped and pointed out a girl hiding from the rain under a shelter. She was a 9 in my book and the hottest girl I’d seen in 2006 with maybe 1 other girl on the same level as her. 6” tall with heels, blonde, thin, beautiful face, perfect skin, great smile, greeny blue eyes. Stunning.

 

나는 친구와 함께 걸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는데 친구가 헐떡거리며 처마 밑에서 비를 피하고 있는 여자를 가리켰다. 그녀는 HB 9였고 내가 2006년에 본 여자를 통틀어 최고였다. 그녀는 힐을 신어서 그런지 키가 183정도였으며, 금발에 날씬하고 아름다운 얼굴, 완벽한 피부, 근사한 미소, 그리고 초록빛의 푸른 눈을 가지고 있었다. 정말 아찔했다.

 

I told him to go in, he went in and choked, shook his head and came back. He couldn’t do it.

 

나는 친구에게 가보라고 했는데 친구가 가더니 숨이 막혀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면서 다시 돌아왔다. 그에겐 불가능했다.

 

I went and stood 2 meters away, mirrored her facial expression, she looked at my belly as if to say “huh?” and I rubbed it and mouthed “my baby”. She smiled. I looked at the floor next to her as if to say “there isn’t space next to you” and she took step back to let me in. I went and stood next to her right in her face. I asked what her name is. I was in seduction mode already. I went in to kiss her after 15 seconds but she turned her face so I kissed her on her cheek and neck. I do this if they turn their face. I asked where she was going and she told me so I said “I’ll walk you” and took her hand and lead her down the road.

 

내가 가서 2미터쯤 떨어져서 그녀의 표정을 따라하고(미러링), 그녀는 나의 배를 보더니 "허?" 하는듯했다. 나는 배를 문지르며 "내 아이에요" 라고 말했다. 그녀가 웃었다. 나는 그녀의 옆자리를 쳐다보며 "거기 설 자리가 없군요" 라고 말하는듯한 신호를 보냈다. 그러자 그녀가 내가 설 수 있도록 자리를 비켜주었다. 나는 그녀의 옆에 얼굴을 맞대고 섰다. 그녀의 이름이 뭔지 물었다. 나는 이미 시덕션 모드가 되어있었다(유혹을 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나는 15초 뒤에 그녀에게 키스를 시도했고 그녀는 고개를 돌렸다. 그래서 그녀의 뺨과 목에 키스를 했다. 나는 내가 키스하려고 할 때 여자들이 고개를 돌리면 이와 같은 방법을 쓴다. 나는 그녀에게 어디 가느냐고 물었고 그녀는 대답했다. 그래서 나는 "우리 함께 걷죠" 라고 말하고 그녀의 손을 잡고 길을 인도했다.

 

I said “let’s go for another drink” she agreed and I lead her to my house. She objected when she realized we weren’t going to a bar and said “Russian girls are not so easy!” I said “I know, I love Russian girls, and you are special” in a sincere way (I did mean it too). She then started walking again and I got her to my room. I had no outcome dependency at this point, I had a take-it-or-leave-it attitude which she must have picked up on.

 

나는 그녀에게 "우리 또 한잔하러 가죠" 라고 제안했고 그녀는 승낙했다. 나는 그녀를 나의 집으로 이끌었다. 그녀는 내가 그녀를 집으로 데려간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거절을 하며 말했다. "러시아 여자들은 그렇게 쉽지 않아요" 그러자 내가 말했다. "알아요, 난 러시아 여자들을 좋아해요. 그리고 당신은 특별하죠" 라며 진실된 어조로 말했다(정말 진심이었다). 그러자 그녀는  계속 걸었고 마침내 그녀를 나의 방으로 데려왔다. 나는 이 때 결과에 집착하지 않았으며 "되면 되고 아니면 말고" 라는 식의 태도를 취했다. 아마 그녀는 나의 이런 태도를 감지했음에 틀림없다.

 

I got her in my room, she sat down, I put music on, she didn’t want wine. I said come here, she said “why” and didn’t stand up so I pulled her up, started kissing her, tripped her up onto the bed. Escalated with no LMR at all and had the best f-close ever. She was stunning, I wouldn’t change her thing. Plus it was all natural. No fake tan, died hair, tons of make-up, fake boobs. She was a diamond. Anyway, it took 15 minutes to get to my house, 5 minutes to get her into bed, and she was a NINE so it was amazing for me.

 

나는 그녀를 나의 방에 데리고 왔고 그녀는 앉았다. 음악을 틀었는데 그녀는 와인을 마시려고 하지 않았다. 나는 이쪽으로 오라고 말했고 그녀는 왜 가야되냐고 말하며 일어서지 않았다. 나는 그녀를 끌어당겨서 키스를 하고 침대에 자빠뜨렸다. LMR 전혀 없이 끝까지 키노를 나갔다. 그건 지금까지 있었던 최고의 F-CLOSE 였다. 그녀는 정말 끝내줬다. 그녀는 더이상 손댈 곳이 없었다. 모든 것이 자연산이었다. 태닝된 피부도 아니었고, 머릿결도 생기있었으며, 노메이크업이었고, 자연산 가슴이었다. 그녀는 하나의 다이아몬드와도 같았다. 어쨌든, 집으로 데려오는데 15분이 걸렸고 5분만에 침대로 이끌었으며 그녀는 9점이었고 그래서 나에겐 놀라운 경험이었다.

 

The PU skill? Nothing verbal, nothing I can describe too well. It was the state I was in + the confidence in the approach + the sexual vibe + the indifference and coolness about taking her home. I really didn’t feel desperate or outcome dependent.

 

픽업스킬? 말에 의한 것이 아니었으며 자세히 설명할 순 없을거같다. 그것은 나의 심리적 상태와 접근할 때의 자신감, 섹슈얼한 바이브(사람 또는 사물에서 느껴지는 정신적 전파를 의미), 결과에 집착하지 않는 자세, 그리고 바로 집으로 데려오는 쿨함. 나는 정말로 절박하지 않았고 결과에 의존하지 않았다.

 

She went to Russia for the holidays so need to call her again now because she’ll be back. But one thing is for sure, in London, it will be MONTHS before I even see anything as good.




■ PUATraining 본사에서 제공한 상품 소개


PUATraining의 주력 홈 스터디 프로그램 스텔스 어트렉션은 모든 레벨의 픽업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자료이다. 


리차드(갬블러)가 여성들에게 어프로치하고 유혹하고 집으로 데려가는 놀라운 과정을,

스텝 바이 스텝으로 자세하게 볼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이론 설명을 최소화하고,

"하는 법"에 무게를 싣고 있다.


지금 당장 실행가능한 테크닉들로,

지금 당장 변화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을 모두 본 후,

당신은 픽업 세계의 최신 이론들과 테크닉으로 무장하게 된다.


바로 여성들을 유혹하러 갈 준비가 되는 것이다.


제품에 포함된 테크닉은..


- 여자에게 당신을 소개하면서 자동적으로 매력을 전달하고 성적인 욕구를 자극하는 방식.

- 여자의 거절 메카니즘을 작동 해제 시키는 간단한 방법.

(그녀의 방어적인 태도를 쉽게 지나쳐서 대화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방법)

- 여자가 당신을 믿게 하는 마법의 단어.

- 여자가 강렬하게 원하는 한가지 것에 대한 안내, 그리고 당신과 여성의 바람을 동일화하는 기술.

- 특별한 바디랭귀지로 당신의 지위를 상승시키기, 다른 남자들은 넘보지 못하는 우위를 점하게 된다.

- 여자들이 미치는 쿨한 나쁜 남자가 되는 법.

- 대화를 이끄는 좋은 테크닉들.

(당신도 대화의 달인이 될 수 있다. 심지어 당신의 삶 전체에서 좋은 대화를 해본적이 없다고 해도..)

- 분위기를 성적으로 유도하는 테크닉. 그날 밤 바로 그녀와 자고 싶다면 필요한 기술.

- 절대 거절당하지 않고 키스하는 방법.

- 그리고 더 많은 것들..






구성 : DVD 3장

러닝 타임 : 3시간


▶ http://glc7.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