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먼저 신청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의 세미나를 신청해주시는 이유는, 어떤 휘황찬란한 스킬을 배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여러분 자신이 가진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연애 라이프를 보다 만족스럽게 이끌어나가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픽업은 여러분 스스로 하는 것이고, 그로 인한 결과 또한 여러분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볼 때, 여러분이 가장 어려워하는 픽업에서의 문제점을 이 글에 대한 댓글로 달아주시면 그에 대한 강의 내용을 별도로 준비하겠습니다.

 

 

 

  • ?
    유가릿 2010.10.12 02:02
    이번 세미나 무척 기대됩니다.^^
    제가 픽업이나 인간관계에서 가장 힘든점은 대화를 이끌어가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전 선하게 생긴 편이라 초기 단계에서는 IOI를 어느정도 받지만
    대화를 어떻게 이끌어 갈지 모르겠고
    관계가 진행될수록 상대방의 IOI가 적어지고 IOD가 생기는 것을 느낍니다.
    '볼매남'이라고 하죠. '볼수록 매력없는 남자'
    여자들로부터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은 '너무 진지하다.'는 말...
    픽업이라기 보다는 제 인간관계의 문제 같네요.
    내향적이라 어릴 때부터 거의 말을 듣기만 하고 하지는 않았어요.
    생각해보면 나에 대해서 많이 안다고 할 수 있는 친구도 없군요...
    저는 이번 세미나에서 이 문제에 관한 해결책만 알 수 있다면 대만족입니다.^^
    세미나에서 언급할만한 여러 사람들에게 해당하는 공통된 문제가 아니라면 따로 조언을 해주시면 좋겠네요.
    그럼 이번주 일요일에 뵙겠습니다.^^
  • ?
    shasaa 2010.10.12 18:34
    저도 비슷하군요.. 어떻게 해결할수있을지요..
  • ?
    우연은없다 2010.10.13 03:59
    저도 이 문제..ㅠ
  • ?
    Rein 2010.10.13 21:28
    저와 같은 문제를 가지고 계신분들이 많군요..;;
  • ?
    룰루 2010.10.12 12:41
    세미나는비록참가안하지만다른회원분들이겪는문제점들을별도게시판을이용하셔서상담해주실의양없으신가요?....
  • ?
    shasaa 2010.10.12 18:34
    헌트님이 쪽지 왜 안보내주시는지 모르겠습니다... ㅠ
  • ?
    PA Wanner 2010.10.14 18:19
    쩝; 기회는 또 언젠가 있겠죠;
  • ?
    시부 2010.11.15 10:47
    그래게요
  • ?
    미사고 2010.11.28 12:13
    기회가 되면 참석하겠습니다
  • ?
    뚜랑이 2011.10.06 16:37
    저두요 ^^ 참석하고 십습니다
  • ?
    아로하 2012.02.13 15:13
    헌트님 세미나 들으셨던 분들은 지금 어떻게 지낼까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9 뜻밖의발견(Serendipity) 57 클라우제비츠 2010.11.04 3765
58 EH Method에 대해 문의해주신 분들께.. 33 클라우제비츠 2010.10.24 2764
57 ■ 견습 트레이너 면접 이후.. 9 클라우제비츠 2010.10.13 3567
» 이번 저의 세미나를 신청해주신 분들께서 봐주시기 바랍니다. 11 클라우제비츠 2010.10.11 1953
55 얼마전 네이트 뉴스를 보는데.. 30 클라우제비츠 2010.10.06 2868
54 이번 견습 트레이너 모집 공고를 하면서.. 20 클라우제비츠 2010.09.26 2288
53 이번 겜블러와의 만남을 통해.. 9 클라우제비츠 2010.09.22 2087
52 어제 "겜블러"와의 만남 후기 19 클라우제비츠 2010.09.19 3035
51 어떤 것이든 가장 빨리 배우고 습득할 수 있는 방법 55 클라우제비츠 2010.09.11 3787
50 저 안잘생겼습니다. 94 클라우제비츠 2010.09.10 5189
49 "할 수 있는 것"과 "하는 것"의 차이 39 클라우제비츠 2010.09.09 2849
48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일.. 46 클라우제비츠 2010.08.18 96272
47 프로페셔널의 조건 21 클라우제비츠 2010.07.10 2890
46 COSMOSEXUAL REVOLUTION 19 클라우제비츠 2010.07.05 2340
45 오늘 책을 읽다가.. 46 클라우제비츠 2010.06.05 2883
44 우리는 해외픽업이론에 의존하지 않는다. 34 클라우제비츠 2010.05.27 2882
43 제가 사용하는 향수.. 30 클라우제비츠 2010.05.26 3969
42 자신감이란.. 27 클라우제비츠 2010.04.23 3546
41 중요한 것은 끝까지 지켜내고, 중요하지 않은 것은 기꺼이 양보할 수 있는 것.. 30 클라우제비츠 2010.04.23 2900
40 이단헌트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48 세이지 2010.04.07 214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Next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