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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에서 벗어납시다.

2013.09.22 08:59

EthanHunt 조회 수:19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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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에서 벗어납시다.


이곳 사이트도 이제 하루가입자수/페이지뷰/누적조회수 등이 기존의 카페를 넘어서기 시작했는데,

여러분 대다수는 여전히 눈팅에서 벗어나지 않고 계시군요.


아무래도 여러분이 선뜻 활동하지 않는 이유는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겠죠?




'내가 글을 써도 보는 사람이 별로 없을 것이다.'


걱정마세요.


여러분이 글을 쓰다 보면,

여러분의 글을 찾게 되는 사람은 점차 늘게 될 것입니다.




'이곳에 접속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을 것이다.'


이 또한 걱정마세요.


이미 픽업계 최다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인터페이스가 익숙하지 않아서 적응을 할지 말지 고민이다.'


여러분이 이 사이트가 불편하다고 말하는 건 핑계에 불과합니다.


모든 사이트는 처음 사용하기에 불편합니다.


그것은 이상한 현상이 아니라 오히려 당연한 현상입니다.


의도적으로 불편하게 만든 사이트가 아닌 이상,

그것은 단지 적응의 문제일 뿐입니다.




'포인트가 부족해서 볼 수 있는 글이 부족하다.'


글쎄요..


만약 포인트가 처음부터 무한정 주어진다면,

그게 오히려 여러분에게 해로울 것입니다.


어떤 지식이든,

여러분이 그것을 얻기 위해서는

무형의 노력이든,

유형의 노력이든,

어떤 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그 지식이 소중한 줄 알겠죠.


이곳의 포인트 시스템은 습관적으로 꾸준히 글/덧글을 써나가다 보면,

자신이 원하는 글을 읽는데 포인트가 부족할 일은 없게끔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글을 쓰지 않을 이유는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콘텐츠가 있어도 여러분이 활용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일 것입니다.


본 사이트에 대한 IMFGLC의 의지는 확고합니다.


앞으로 이곳을 영구적으로 계속 개선하고,

발전시켜나갈 것입니다.




-




Unstoppable Tornado

Not only "Inferno",
But also "Flame".










저희는 "눈팅 회원 여러분"이 눈팅에 너무 열중하신 나머지 덧글을 달지 않으신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


그렇지만 저희는 "눈팅 회원 여러분"께 다음과 같은 "짓" 따위는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글과 덧글을 억지로 많이 쓰라고 강요한다거나,

글과 덧글을 쓰지 않으면 영구강퇴하겠다는 으름장을 놓는다거나,

일인지 연극인지 현실인지 이상인지 구분하지 못한다거나,

기존에도 이미 다 봤던 컨텐츠를 쏙 빼가서 불필요한 작업만 하게 만든다거나,

게임을 가장한 가혹 행위에 동참하지 않는 이들은 우리 일원이 아니라는 식으로 교묘히 자신의 이기심을 대의명분화한다거나,

비슷한 본질의 내용을 가지고 표면적인 말 바꾸기를 시도하는 되도 않은 짓을 반복한다거나,

본인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망각한 채 성형 수술 변신을 통한 반전 전략으로 관심을 구걸한다거나,

그러한 시도조차 먹히지 않아 별의 별 짓을 다 해보지만 갈수록 픽업 아츠에 대해서는 무지해질 뿐이라거나,

궁할 때는 도와달라고 해놓고 이제 단물 다 빨아먹었다고 생각하니까 버리려고 하는 짓 따위는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위에 언급된 행위는 말 그대로의 의미로 "짐승이 똥을 싸는 행위"에 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인간다워야 인간이지,

똥을 아무데나 안 싼다고 인간입니까?


욕구와 감정을 가져서 인간인 것이 아니라,

욕구와 감정을 스스로 자제할 수 있기 때문에 인간인 것이지요.


이것은 재능과는 다른 문제이며,

재능은 저마다 누구에게나 있는 것입니다.


위에 언급된 이들에게는,

"니들이 아무리 뛰어봤자 손바닥 안"이라는 것을 알려드리면서,

"눈팅 회원 여러분"께는,

중요한 정보 한 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눈팅 회원 여러분"이,

배워도 배워도 현실에서 결과가 나오지 않는 이유 중에는 어떤 것들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중에 꽤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적극성과 가시적인 노력"입니다.


커뮤니티에 "눈팅 회원 여러분"께서는 강사/트레이너들이 고생해서 올린 자료들을 "공짜로" 보고 계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은 커녕,

덧글조차 달고 계시지 않습니다.


이게 저희 커뮤니티에 안 좋을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훗. 천만에요. :)


커뮤니티는 예전과 별로 다를 바 없습니다.


하루가입자수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자유게시판만 보더라도 조회수가 기본 100이 넘어가는 글들이 부지기수입니다.


단지 가시적인 정보들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시는 편견이 존재할 뿐입니다.


이것은 마치 경영학의 근처에도 가보지 않으신 사람이 사업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과 같으며,

"최불암 시리즈"에서 상대방이 신문을 보려고 신문지를 꺼내들자,

똥을 싸려고 한다고 손가락질하는 이야기와 별로 다를 바 없습니다. :)


실제로 똥을 싸는 것과 똥을 쌀 것으로 잘못 예측하는 것은 조금 다른 문제입니다.




저희는 "눈팅 회원 여러분"의 소극적인 태도가 여러분께 오히려 더 안 좋을 거라는 걸 말씀드립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소극적인 태도가 "눈팅 회원 여러분"의 인생을 좀먹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A라는 사람과 B라는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A라는 사람은 커뮤니티에 들어와서 강사/트레이너들 뿐만 아니라 다른 회원분들이 올린 글에 열심히 덧글도 달고,

자주 자기 생각이 담긴 글을 올리기도 합니다.


즉, "커뮤니티(Community)"라는 이름에 걸맞게,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을 하는 것이죠.


그런데 B라는 사람은 매일 수많은 글을 접하지만 "그저 접할" 뿐입니다.

"머릿 속, 아니 그저 눈 앞으로 스쳐지나갈 뿐"이죠.


마치 여러분 주변의 소중한 인연들을 그쳐 스쳐지나가게 되는 것처럼요. :)


이것은 지식을 훑는 것도 아닌,

"그저 핥는" 행위에 불과합니다.


(이것은 결코 여러분을 비하하고자 함이 아니라, 변화를 촉구하기 위해 말씀드리는 것이니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후자에 해당하는 사람은 생각하기보다는 그저 감각적으로 느끼고 있을 뿐이라는 겁니다.


누가 픽업을 더 빠르게,

그리고 더 효과적으로 배우겠습니까?


하물며,

"픽업(Pick-Up)"을 하고자 하시는 여러분입니다.


그러한 소극적인 태도로,

진실로 이성을 유혹할 수 있을 거라고 믿고 계시는 겁니까?


제가 장담컨대 그것은 꽤 어렵고 힘든 길이 될 거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아마 주변에 있는 친구들조차도 제대로 사귀기 어려우실 겁니다.




여러분이 이곳에 접속하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저희 강사/트레이너진은 여러분이 하루라도 빠르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배워나가시길 원할 거라고 믿고 가정하고 바쁜 시간을 쪼개서 컨텐츠를 올립니다.


"눈팅 회원 여러분"이 저희 커뮤니티에 자주 글과 덧글을 작성해주신다면,

저희 커뮤니티 활성화에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눈팅 회원 여러분" 자신에게는 더더욱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 또한 자명한 진실입니다.


그 증거는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필드레포트란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저희 IMFGLC 커뮤니티에는 5000여개가 넘는 국내 최다 필드레포트양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그들을 일일이 가르치지 않고도 만들어낸 결과 그 자체입니다.


그 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내는 사람들"은 왜 그런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필드레포트를 써서?


그것도 일정 부분 맞습니다.


하지만 더 정확하게는,

"필드레포트라도 쓸 수 있는,

거기까지는 아니더라도 일상글이라도 써서 사람들에게 눈에 띄려는 적극성과 노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화염처럼 불타오르는 열정을 가지십시오.






PS.

"누가 함부로 신을 대면했다고 떠드는가?

온전한 진실이 있기에 반쪽의 진실은 더이상 필요치 않다."



PS2.

반론은 얼마든지 환영합니다. :)


위와 같은 이야기를 해드려도 악성 회원분들 중에는 매크로 이야기를 꺼내시는 분들이 분명 계실 텐데,

제가 가장 바라는 것이 여러분이 스스로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매크로가 필요 없는 커뮤니티를 만들어나가시는 것입니다.


이 점을 명확히 인지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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