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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la Ricci (니콜라 리치)

2012.01.30 09:48

브래드피트 조회 수:964


지난번에 발렌티노 리치에 대한 글을 올렸는데,이번에는 그의 동생인 니콜라 리치에 대한 포스팅입니다.어차피 제 블로그에 올려봤자 아무도 봐주지 않으니까,여기다가 올려봅니다.출처는 100% 구글링+제 지식 입니다.::Nicola Ricci (니콜라 리치)::

안녕하세요. Perennial 입니다. 오늘 소개할 인물은...이태리의 나폴리 스타일 비스포크 전문점인 Satoria sciamat의오너인 발렌티노 리치의 친동생 니콜라 리치 입니다.













형인 발렌티노 리치는 조금 더 클래식하고, 차분한 느낌이라면,동생인 니콜라는 좀더 밝고, 위트있는 착장의 사진이 많습니다.


















형과 동생의 룩이 다른걸 보여주는 비교샷들 입니다.알바자 타이를 메고 있는 리노 아저씨도 계시네요ㅋㅋ사실 니콜라는 형인 발렌티노 리치에 비해 인지도나,인기가적어서 자료 찾기가 쉽지가 않았습니다.샤맛에서도 형인 발렌티노의 라인이더 고급스럽고, 고가라고 합니다.
















동생인 니콜라는 사진도 적고 자료 찾기가 힘들어서...샤맛의 핸드메이드 작품 자료를 조금 모아봤습니다.
다른 고급수트 브랜드와 사토리아 샤맛의 차이점..!'넓고 안착된 라펠', 그리고 샤맛만의 독창적인 와인잔 형태의 포켓!그리고 전형적인 나폴리 수트 답게, 2버튼처럼 보이지만3버튼으로 처리하였고.(스트라 파타)어깨는 패드보단 셔링을 잡아주어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합니다.(마니카 카미치야)











더블 브레스트 수트의 사진들 입니다.자연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샤맛의 넓은 라펠.모노갤러리에서 마지막 사진의 타이와 비슷한 타이를 판매하는데..사실 클래식보단 캐쥬얼에 가깝다고 생각했는데, 저렇게 코디하면 되는군요.











안감 디테일입니다. 깔끔한 핸드소운.난 언제 이런거 입어보나 ㅠㅠ..










최고급 맞춤 수트라면, 비접착 심지!촘촘하고 정교하고, 규칙적인 것이손바느질을 했다기보다 마치 프린팅을 한것 같습니다








샤맛의 트레이드 마크인 와인잔 포켓과 편안한 마니카 카미치아.









샤맛에서는 셔츠의 버튼홀도 핸드메이드로,어깨도 마니카 카미치아로 제작이 됩니다.샤맛의 특징인지 외국인들의 신체구조 때문인지 잘 모르겠지만,카라스탠드가 굉장히 높게 제작됩니다.자연스러운 카라 깃의 꼬임이 멋스럽네요.졸린 상태에서 포스팅을 하려니 뭔가 매끄럽지 못한것 같네요 ㅎㅎ마지막으로 샤맛의 가봉 자켓의 사진들을 올리면서, 포스팅을 마치겟습니다.다음번엔 좀더 알차고 좋은 정보를 가진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길고 재미없는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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