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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아티스트/데이트코치/연애/패션/스타일/메이크업/뷰티/화장품/에스테틱

IMF - Impossible Mission Force

Be the best of your self!

Review

후기

 

                                                                                                                                                                                     

 

* IMF/GLC와 함께 더 나은 라이프를 경험하세요!

 

                                                                                                                                                                                     

 

* IMF/GLC에서는 성인/음란/불법/저작권침해/도박/광고/성비하발언 등 기타 불건전 게시물의 업로드를 엄격히 제한하고 있으며, 이를 발견시 즉시 운영진에게 제보해주시기 바랍니다.

 

* 주의 : 제목을 다음 형식과 예시에 맞게 변경하시지 않을 경우, 등업이 이루어지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fm. "픽업아티스트/데이트코치/연애/패션/스타일/메이크업/뷰티/화장품/에스테틱/IMF/GLC - 제목"

ex. "픽업아티스트/데이트코치/연애/패션/스타일/메이크업/뷰티/화장품/에스테틱/IMF/GLC - PS, 인생의 전환점!"

 

 

 

- 구입하신(또는 수강하신) 컨텐츠 또는 강의는 무엇입니까?

 

데이비드님의 The Reds

 

 

 

- 구입하신(또는 수강하신) 날짜는 언제입니까?

 

11.12.11

 

 

 

- 나이/직업(또는 종사하는 분야)/거주지가 어떻게 되십니까?

 

24/회사원

 

 

 

-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이제 막 달리고 있는 아직은 AFC

 

 

 

- IMF/GLC를 접하기 전,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 자세한 후기를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 주의 : 타 업체와 관련된 내용이 포함되면 예고 없이 글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편의상 경어는 생략하겠습니다.

 

 

 

 

 

 

 

 

approach
1. 다가가다   2. (특히 부탁・제안 등을 하기 위해) 접촉하다, (다가가서) 말을 하다

 

 

11년 12월 10일

몇 시간째 어프로치하는지도 모르고 몇번째 까인지도 숫자 세어보다가 포기했다.

 

뭐가 문제였던걸까....아 지친다.

 

난 그냥 지친몸을 이끌고 찜질방에 가서 자고 내일 있을 세미나나 가야지...

 

 

 

 

 

 

 

 

 

 

 

원인과 이유를 아무리 찾고 혼자 피드백 해도 본질적인 [무엇인가]가 빠진거같다...

 

대체 뭐지라는 생각에 잠들고 말았다.

 

 

 

 

 

 

 

 

 

 

 

 

 

 

 

 

 

 

 

 

 

 

 

 

 

 

 

 

 

 

11년 12월 11일  

 

나는 오늘 그 [무엇인가]를 빨리 느끼게 되리라고 생각하지도 못했다.

 

 

 

 

 

 

 

 

 

 

 

 

 

 

 

 

 

 

 

 

 

 

 

 

 

강의실에 들어갔는데 다른 수강생 분들과 데이비드님이 계셨는데 생각했었던 이미지와는 많이 달랐다.

 

마초맨 혹은 근육질 몸에 샤프할것 같으신 분이였는데 보자마자 딱 이 단어가 생각이 났다.

 

 

 

 

 

[훈남]

 

 

 

 

 

그리고 극강의 하이에너지였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한뒤에 세미나가 바로 시작되었다.

 

시작되고 한시간 두시간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극강의 하이에너지로 수강생들과 즐거운 분위기로 이끌어가면서 유쾌하면서도 시원한 강의여서

 

웃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세미나를 들으면서 웃으면서 하니 좀더 포인트가  조금씩 더 기억이 남았다.

 

특히 강렬하게 남아있었던 이너게임 셋팅....

 

금 빛 휘 광 !

 

 

유료 컨텐츠이므로 궁금하다면 데이비드님의 2회 The Reds를 듣기 권한다.

 

 

 

 

 

 

자꾸 듣고 듣다보니 강의에 무언가가 있다.

 

 

 

 

 

 

 

 

 

 

 

 

 

 

 

 

 

 

 

 

 

 

 

 

 

 

 

 

 

 

 

 

 

내가 생각했었던 그 [무엇인가]가 데이비드님께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내게 없고 데이비드님께 있는.... 그게 뭐지...?

유머러스? 아니다.

고급스러움? 아니다.

화려함? 아니다.

기술의 정석? 아니다.

 

 

 

 

도대체 뭐야... 난 진짜 나아갈수 없는걸까...

 

아...

 

너무 씁쓸했다.

 

 

 

 

 

 

 

 

 

 

 

 

 

 

 

 

 

 

 

 

 

그러다가 데이비드님의 approach 시연이 있었다.

 

 

수강생 한명이 HB역활을 하고 데이비드님의 approach의 시연이 있었다.

 

 

-저기요! XXX XXXXX XXXX XXXXXXXX XXXXXX ?

 

순간 내 머리속에 !!!가 너무 빠르게 지나갔다.

 

아 저기에 답이 있는거 같은데... 같은데..............

 

 

 

-한번 다른분의 어프로치 봐볼까요? 피드백도 해드리니깐 하고싶은분 딱 3분만 뽑을게요.

 

 

 

[제가 해볼게요.]

 

 

 

어...? 나도 모르게 손을 번쩍 들어버렸다.

 

 

아..... 내 큰 장점은 AA가 거의 없고 스테이트 하락이 잘안된다인데....

 

많은 사람들 앞에서 보이고 마스터 트레이너 앞이다 보니 나도 모르게 AA가 생겨 버리고 말았으나

 

그래도 내 자신에 대한 발전을 위해 approach를 했다.

 

 

 

[저기요. XXXXXXX XXXXXXX XXXXX XX XXX XX XX XXXXXX XXXX XXXX XXXX XXXXXX XXXXX XXXXXX]

 

 

 

하고나서 수강생 몇분들의 지적사항과 장점을 듣고 데이비드님이 하셧던 피드백중 한마디가 내 머리속을 강타했다.

 

 

 

 

 

 

 

 

 

 

 

 

 

 

 

 

 

 

 

 

 

 

 

 

 

 

 

 

-부자연스럽네요.  

 

 

 

 

 

 

 

 

 

 

 

 

 

 

 

 

 

 

 

 

 

 

 

 

 

 

 

아......... 아!!!!!!!!!!!

 

진짜 난 어제 그제 내내 했던 approach에서 바보짓 했다는 것에 내 왼손모가지를 걸어도 좋다.

 

너무 엄청 부자연스러운 approach를 구사하면서 왜 자꾸 플레이크가 나는걸까 하고 고민하고 있었던 것이다!

 

몸에 베지도 않는걸 억지로 자연스럽게 하려고 해도 부자연스러운것.

 

내가 능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이제 막 걷기 시작한 AFC인데 억지로 하려고 하니 될리가 없었다!

 

 

 

 

 

 

 

 

 

 

 

 

 

 

 

 

 

 

 

강의 내내 느꼈던 건 Flow와 자연스러움!

 

 

 

 

 

 

 

 

 

 

 

 

 

 

 

 

 

 

 

 

 

 

 

자연스러움이야 말로 내가 제일 부족했던 부분중 하나였다.

 

 

아무리 루틴을 외우고.

 

아무리 고급스러운 바디랭귀지를 하더라도.

 

아무리 와꾸가 좋다고 해도.

 

부자연스럽다면 그것은 시작부터 삐걱 거리기 시작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데이비드님의 피드백이 끝나고 다시 세미나를 들으면서 많은 깨달음이 다가왔었다.

 

 

 

 

 

 

 

 

 

 

 

 

 

 

 

 

 

그렇게 꿈만 같던 즐겁고 유쾌했던 8시간의 강의가 끝났고 데이비드님과 같이 역으로 걸어가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헤어지고 혼자서 잠시 깨달은 것을 바탕으로 approach를 했었다.

 

먹힌다.

 

잘된다.

 

특별히 루틴에 의지하지 않고도 최근에 IMFGLC VIP 부트캠프이후 나다운, 그리고 자연스러운 approach가 되었다.

 

아직 완성형은 아니지만 그래도 더 발전했다.

 

 

 

나는 데이비드님에게서 수십가지를 배웠지만 제일 크게 와닿은것은

 

 

 

 

 

 

 

 

 

 

 

 

 

 

 

 

 

 

 

 

자연스러움 

 

 

 

 

 

 

 

 

 

 

 

 

 

 

 

 

 

 

이였다.

 

 

그리고...

 

 

 

 

 

 

 

 

 

 

 

 

 

 

 

 

 

 

 

 

 

 

 

나는 이제 다시 시작이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데이비드님.

 

제가 약속했던것 지키도록 노력하고 숙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

 

수많은 이야기가 더있고 안에 있는 내용들이 있지만 함부로 공개하기도 그렇고 솔직히 저만 간직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

 

하지만 2회 강의가 또 있겠죠!

 

2회 강의 들으실분에게 꼭 하고싶은 말은요.

 

1. 픽업의 목표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생각 하고 가세요.

 데이비드님이 여쭤볼수도 있습니다. :)

2. 당연한 거지만 충분한 수면이 필요합니다.

3. 열린 마음으로 가주세요. 열린 마음만큼 아는만큼 배워서 갈수 있답니다.

 

 

이상 빽미러 였습니다 :)

 

- 관련 이미지 또는 동영상을 첨부해주시기 바랍니다.

(※ 참고 : 직접 제작하신 사진 또는 동영상을 첨부해주실 경우, 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립니다)

 

 

 

 

 

- 가장 유익했던 점 또는 IMF/GLC를 접한 후 가장 큰 변화는 무엇입니까?

다시 한번 더 내 자신을 돌아볼수 있었다.

 

 

 

 

-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각오를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PUA 가 되고 +T가 되어 꼭 약속 지키겠습니다.

 

 

 

 

* 기타 건의사항 또는 개선할 점은 IMF 공식 사이트(고객센터)에 접수해주시기 바라며, 위에서 작성하신 후기를 다음 주소에도 그대로 복사해주시기 바랍니다.

 

☞ 네이버 업체정보 :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20111782#review

☞ IMF/GLC 서적전문몰 : http://www.imflife.com/board/board.html?code=bestpua_board7&page=1&s_id=&stext=&ssubject=&shname=&scontent=&sbrand=&datekey=

☞ IMF/GLC 강의전문몰 : http://imfshop.cafe24.com/front/php/b/board_list.php?board_no=4

 

태그달기에 "픽업아티스트,데이트코치,연애,패션,스타일,메이크업,뷰티,화장품,에스테틱"을 반드시 기입해주시기 바라며, 공개설정은 반드시 "전체공개"로 설정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등업이 이루어지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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