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流의 관계심리] 나는 언제 쯤 행복해질까 ?

by 크리재 posted Aug 05, 201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willy-ronis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을 보면,

대체로 불행한 사람보다 행복한 사람 주변에 사람들이 많다.

다시 말하면, 행복한 사람이 주변 사람들에게 많은 호감을 느끼게 한다고 볼 수 있다.

이건 특별한 사실도 아니고,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모든이들이 알고 있지만, 

자기 자신에게  행복하냐는 솔직한 질문에,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다.

행복하다고 대답하는 사람들도, 바로 대답을 하기보다,

몇분 몇초 정도 멈칫 또는  생각을 하거나, 뜸들이다가 대답을 한다.

왜 그럴까?

여기선 모든 사람에게 호감을 이끌어내는 행복한 사람이 되기 위한 짧막한 글을 풀어보겠다.

 

----------------------------------------------------------------------------------------------------------------

애인이 있다면,

좋은 대학만 간다면,

취업만 한다면,

승진만 한다면,

차만 있다면,

집만 있다면,

자식이 잘 자라서 좋은 대학에 들어간다면,

자식이 결혼을 잘 한다면,

 

난 행복 할 텐데..

난 언제 쯤 행복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은 영원히 행복 할 수 없다.

미래를 쫒는 자.. 미래 속에 사는 것이니.. 미래 속의 행복은 허상일 뿐이다.

존재하는 것은 지금 바로 여기, 현재 뿐이다.

 

물론 내가 가지고 싶은것을 가지게 되면 순간은 행복하지만, 그 행복은 영원하지 못하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순간은 행복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다시 보면,

 

행복은 순간이다.

순간은 바로 지금 여기, 현재에서만 이루어 지는 것이다.

고로, 행복은 바로 지금 여기, 현재에 있다는 것을 알 수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대중매체에서 흘러오는 온갖 허영과 사치스런 치장에 오염되어 있어서,

지금 자신이 누리고 있는 행복을 알지 못한다.

 

순간을 알아채고 느끼고, 그 순간이 연속이 되면,

''점''이 모여서 ''선''을 이루는 것처럼

행복의 연속, 즉 영원한 행복, 내안의 천국을 만날 수 있다.

 

죽어서 천국 간다는 허상 속에 살기 전에,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현실부터 충실해서

현실 속에 천국부터 만들고 죽어서 천국을 가던지 해라.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 1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