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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육일 세미나 후기 입니다^^

by 미아 posted Feb 1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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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명]

이월 육일 서울강남세미나

 

[수강일자]

이월 육일 강남

 

[나이/직업or종사하는분야]

24 / 대학생

 

[지금까지의 LTR/ONS 횟수]

3 / 없음.

 

[후기]

 

안녕하세요. 바로 오자마자 올릴려고했지만 조금 부족하다 싶어서 책을 다시 보고 이렇게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처음 세미나여서 기대를 많이 하고 이해를 돕기 위해 가기전에 한번더 읽고 가게된 세미나였습니다.

 

일단 메피스토님의 강의 후 식사 그리고 이단헌트님에 강의가 있었는데. 제가 생각한데로 느낌점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메피스토님의 강의는 매력적인 이성과 사람의 특징 그리고  제가생각해왔던 Social Circle과 LTR의 장단점,특징 및 전략이었습니다.

 

제가 해왔던 Social Circle의 정의를 내려주신거 같아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궁굼해왔던 점들을 일일이 설명을 해주시는듯한 느낌이여서 정말 좋았습니다.

 

저는 옷에 대하여 매일 나갈땐 완벽하게 나간다고 생각을 하였지만 메피스토님의 예기를 듣고

 

필요할때만 확실히 보여주는것이 더 큰힘을 낼수있다는것도 알게되어  제 생각의 틀을 조금더 넓혔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일 느낌이 온말은 "너를 원하지만 너가 없어도 된다" 여성을 만날때나 전화 문자를 할때 이 생각을 꼭 하면서

 

하도록 많이 노력중인거 같습니다. 이단헌트님의 말중에서도 "버릴수 있어야 가질수 있다" 이 두 단어를 계속 생각하고

 

그생각이 자연스럽게 몸에서 나올때까지 각인을 시키고 있는중입니다^^

 

그리고 본업에 충실하되 시간이 있을때 연애를 하라는 말또한 지금까지는 연애>본업 이였던 것에서

 

이제는 본업>연애로 가게 된거 같습니다^^ {너를 원하지만 너가 없어도 된다 , 버릴수 있어야 가질수 있다}

 

이단헌트님의 강의는 충격이였습니다. 책으로 글만 읽었을때와 설명으로 듣는것 역시 차이가 많이 나는거같습니다!!!

 

자연법칙을 들었을때는 새로운 충격으로 와닫는 기분이였습니다. 

 

"문제를 해결할 생각만 하는것이 아닌 문제를 보는 관점을 계속 의심하고 생각해야된다" 

 

여성은 이야기를 통해 이해를 구하고 남자는 해결을 하려는 습성?  처럼 여성의 입장에서 또 제 삼자의 입장으로 게속 의심하고

 

생각을 해야 될꺼라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어렵게만 생각하던 이너게임의 설명으로 자기 관리가 얼마나 중요하단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바디랭귀지에서는 느낀점은 말은 관심이 없다고 하지만 몸에서 모든 관심을 보인다면 일치성이 부족하여 역효과가 나기때문에

 

생각과 그리고 몸 말 모두 일치성을 뛰도록 각인을 시켜야 된다고 느꼈던 강의였던거 같습니다^^

 

책으로만 읽었을때보다 설명으로 들어서 그런지 정말 하나하나가 중요하단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설명이 길어질까봐 질문을 못드렸지만

 

메피스토님 강의중에  neg 와 disqualification 되도록이면 쓰지 말라고 하셨는데

 

제 경우 처음봐서 얼굴을 익히고 네그로 상대방과 친해지고 관계를 가지고도 친근하게 네그를 쓰고있다면

 

나중에 관계를 이어 나감에 있어서 안좋은 효과가 날지 궁굼해져서 질문을 드립니다..;;

 

네그를 계속 써오다가 갑자기 안쓸려니 이상할것같아서 어떡해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도움되는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미나를 처음 들었지만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정모나 다른세미나도 참석 해보고싶습니다^ㅡ^~*

 

[앞으로의 각오]

 

이단헌트님께서 하신 말중에  무슨 증후군이였던거 같습니다. 완벽한 방법을 찾기 전까지는 방법만을 공부하는..

 

제 단점에 속하는 말이였던거 같아서 정말 반성을 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실전 80% 에 이론 20% 이라는 생각으로 방법만을 찾는것이 아닌 아는것이라도 몸에 배도록

 

하고 하고 또 하겠습니다. 정말 픽업 뿐많이 아니라 사는데 있어서 많은 공부가 되었던거 같습니다.ㅎ